오랜 방황 끝에 다시 베이핑의 세계로 돌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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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은 저스트포그 1453으로 시작해 아스파이어 플라토, 노틸피코, 베이포레소 리벤저를 거쳐서 로스트베이프의 트라이어드 까지 정말 4년 동안 즐거운 베이핑을 했었습니다. 도중 군대에 입대하게 되어 월급으로는 유지비가 충당이 안되서 연초와 아이코스로 연명했었죠. 그러다 올 3월 제대하고 바로 취직을 하게 되어 다시 베이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한번쯤 써보고 싶었던 닷모드 질러서 쓰는 중인데 아직까진 정말 좋네요 ㅋㅋㅋ 초보라 드나칩이랑 닷모드 칩이랑 크게 다른점도 모르겠구요.
오늘은 본격적으로 rda를 써볼 마음에 아포25와 코일, 솜까지 다 구매했는데 너무 기대 됩니다 ㅜㅜ 예전에 드랍에다 리빌드를 한 경험이 있어 다시 해보면 할 수 있을 거 같기도 한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ㅎㅎ 앞으로 돈 많이 벌어 액상값 걱정 없이 행복 베이핑 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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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건
PlayNom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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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ok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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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X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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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Noma반갑습니다!!! 모두의 행복 베이핑을 위하여! |
FLUX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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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oki헤헤 반갑습니다!! |
로또리치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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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축하해드려야하는건가요??!!!
사회입문하시고 본격적인 경제활동 시작!!!! 행복한베이핑 되세요 ㅋㅋ |
도각도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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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퀑이 아니시면 이제 스퀑을 사시겠군요ㅎㅎ
저도 액상값 걱정없이 행베하고 싶어요~ |
FLUX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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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각도각닷스퀑도 하나 장만할 계획입니다 ㅎㅎㅎ 나중에 좀 경험이 쌓이면 맥모드도 도전 해보고 싶네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