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더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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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로v2, 아쿠아마스터, 아포칼립스, 제우스 X...
많다고는 할 수 없지만 하나하나 최소 2달 이상 지속적이고 장기적으로 사용했고, 각자 매력이 충만한 무화기들이었어요.
그러다 문득 오랫동안 방구석에 박아두었던 그놈이 떠올라
오랜만에 기본에 충실한 드랍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드랍에 리빌드를 하고 뚜껑을 따는 데 하루종일 걸렸던 동경복숭아를 가득 담아 파이어버튼을 누르는 순간
아...이 느낌이었지! 하는 생각이 번쩍 드네요!
오늘밤 베이핑은 정말 행복할것같습니다 ㅎㅎ
여러분 드랍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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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려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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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돌고 결국은 드랍 ~ |
ROUTE6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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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돌고 돌아 드랍이군요.
드랍 25mm, 울템 나오면 바로 하나 더 살텐데.. ^__^ |
코코시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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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만 예쁘면 드랍만한 놈이 없죠 드랍 좋지만 디자인이 구려요 ㅡ.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