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왠미친놈 들어와서 가게물건 다 엎어놓고 싸움 잘하냡니다 ㅋㅋㅋㅋ복싱준프로 했고 부상때매 접긴했지만 체격차이도있는데...사람은 안때리니까 좋게 가시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온갖욕을하며 다죽여버리고 싶다며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밖에 다른분한테 손짓으로 경찰불러달라 해서 그분이 경찰불렀는데 30분이 넘어서야 와서 무슨일 있어요~?이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걸어가도 5분정도거리에 파출소있고 2분거리에 소방서입니다 말이안된다고 생각함;; 어찌저찌 주변분들하고 힘모아서 택시태워 보내긴했는데 이런일이 짧게는 1~2주 ,적어도 1달에 한번씩은 일어나는 일이라 너무 스트레스 받고 당한 사람이 다른 직원이 아니라 체격좀 있는 저라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되네요...(경찰분들 클럽이랑 술집 인근에 항상 대기좀 해줬으면함...하루에 싸움10번이상나고 피터지고 온갖난리 쳐도 경찰은 꼭 마지막에 등장함)
작년에 주말 편의점 야간 알바했었는데... 진짜 몰상식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ㅠ 자기들이 하는 일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이고 남이 하는 일은 쉽게 쉽게 시간떼우는 일이다라는 마인드를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더라구요
서비스업 하면 무조건 굽신굽신해야하고 자기가 왕인 양 으쓱으쓱하는게 참......
얼마나 밖에서 대접 못받고 다니면 이런 곳에서 대접을 받으려고 안달일까 싶기도하고 한심합니다....
딱 봐도 현실이 보이는 사람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