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 바베큐와 스테이크의 차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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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트모드나 바이패스 위주로 쓰다가 온도조절을 계속 써보고 있는데 영 어색하네요...
휘발류 부은 미국식 그릴 바베큐만 먹다가 후쿠오카 함바그나 오븐 스테이크먹는 담백한 느낌이랄까요?
매쉬는 훈연바베큐나 하몽의 그것..!?
매쉬+온도조절은 어떤 느낌일까...도전 해봤는데 스페이싱인데도 핫스팟이 생겨서 실패!!!
함흥냉면보다 평양냉면을 좋아하신다면 온도조절모드 한번쯤 써보세요!
간간~한맛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특히나 유리병으로 된 액상들과 궁합이 좋네요.
ss316l은 아직 못써보고 바로 inox랑 nife로 지져보고 있습니다...
휘발류 부은 미국식 그릴 바베큐만 먹다가 후쿠오카 함바그나 오븐 스테이크먹는 담백한 느낌이랄까요?
매쉬는 훈연바베큐나 하몽의 그것..!?
매쉬+온도조절은 어떤 느낌일까...도전 해봤는데 스페이싱인데도 핫스팟이 생겨서 실패!!!
함흥냉면보다 평양냉면을 좋아하신다면 온도조절모드 한번쯤 써보세요!
간간~한맛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특히나 유리병으로 된 액상들과 궁합이 좋네요.
ss316l은 아직 못써보고 바로 inox랑 nife로 지져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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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나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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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쿡 애들이 ss로 tc모드 많이 쓰던데 맛이 밍밍하면.. ㅠ 걔들은 빌드가 귀찮아서 tc쓰는 걸까요?;;; |
싸이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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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칼반대로 잘안느껴지는 맛이 올라오더라구요! |
oSIA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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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윾시 장인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