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 바베큐와 스테이크의 차이랄까... > 자유게시판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회원아이콘

그릴 바베큐와 스테이크의 차이랄까...

페이지 정보

싸이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5-31 02:52 532읽음

본문

와트모드나 바이패스 위주로 쓰다가 온도조절을 계속 써보고 있는데 영 어색하네요...

휘발류 부은 미국식 그릴 바베큐만 먹다가 후쿠오카 함바그나 오븐 스테이크먹는 담백한 느낌이랄까요?
매쉬는 훈연바베큐나 하몽의 그것..!?

매쉬+온도조절은 어떤 느낌일까...도전 해봤는데 스페이싱인데도 핫스팟이 생겨서 실패!!!

함흥냉면보다 평양냉면을 좋아하신다면 온도조절모드 한번쯤 써보세요!

간간~한맛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특히나 유리병으로 된 액상들과 궁합이 좋네요.

ss316l은 아직 못써보고 바로 inox랑 nife로 지져보고 있습니다...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 3

자유게시판 목록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