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액상 간단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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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전담 입문한지 얼마 안된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액상 리뷰 남겨볼까 합니다.
일단 구매처는 베이프오브이고
과일쪽을 좋아해서 그쪽으로만 구입했습니다.
1. 빈자이 그레이피스트
유튭 리뷰들을 보면 빈자이쪽에서는 가장 선호하는 제품인것 같은데요.
보통 웰치스 포토를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기는 한데
전 그쪽보다는 청포도에 가까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맨솔은 일단 지금까지 먹어본 액상중에는 가장 강하네요.
근데 이게 뭐랄까 들숨때 들어오는 향이 정말 불호입니다.
에프킬라를 같이 들이마시는 기분이랄까요.
재구매의사 전혀 없습니다.
2. 빈자이 망고라임
망고 과육에서 나는 향보다는 껍질에서 나는 향같다고 할까요?
보통 생각하는 망고와는 좀 다른 느낌입니다.
날숨때 라임이 아주 살짝 느껴지기는 하는데
전체적으로 지배하는 것은 망고입니다.
저는 후라이드 치킨맛이 자꾸 느껴져서..
재구매의사 없습니다.
3.빈자이 제플제스
청사과같은 느낌보다는 겨울에 나오는 냉장사과 퍼석퍼석한 상태의 맛이랄까요?
상큼함 보다는 단맛이 많이 올라오는 편입니다.
가장 가까운 맛이라고 하면 골드메달 느낌입니다.
재구매의사 없습니다.
4.빈자이 요구르트
이건 뭐 그냥 요구르트 맛입니다.
보통 많이 구매하시는 야쿠르트 에이스랑 별 차이 없습니다.
이건 직구한다면 다시 구매할 것 같습니다.
5.호니 플레이바 폼베리
일단 멘솔은 없는 것 같고
저는 복숭아 맛이 가장 지배적으로 올라오는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방향제향이랑 비슷해서
이것도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6.네스티 히피트레일
이건 레몬 라임이라 산건데..
개인적으로 최악입니다.. ㅠㅠ
뭔가 표현이 안되는데.. 레몬라임맛이 아니라
플라스틱 탄맛같은게 자꾸 느껴져서...
이것도 재구매의사 없습니다.
쓰다보니 좋은말이 하나도 없는 것 같네요.
사실 지난번에도 직구했다가 액상 다 망해서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했는데
이번에도 실패입니다.ㅎㅎ
특히 지난번 직구한곳은 먹어봤던 액상인데도 기존에 제가 샀던 액상과 맛이 너무 달랐습니다.
뭐랄까 농도가.. 물섞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마도 다시는 직구는 안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그냥 라임라임이나 가끔 살까 합니다.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댓글 4건
아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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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탄맛 느껴지신다는거 저도 공감합니다ㅠ
저는 말레이시아액상 10개구매하면 5개정도는 저맛이 느껴지네요 |
STEV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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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가서 다 드셔보신담에 직구를 하면 되지용!! |
PlayNom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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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기는 뭐쓰셨나요? 궁금쓰... |
려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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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향이 너무강해서 그런맛이 느껴지나하고 팟디바이스에 넣으니 은은하게 딱좋았던....물론 말레이 액상은 아니고 잽쥬스 피치아이스티지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