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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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같이 쟤가며 공들여 만든 액상들은 결과가 시원찮고
'재료도 있겠다 이거나 해보자' 해서 대충 만든놈이 제일 마음에 드는 결과..
요리 잘한다는 소리는 자주 듣는데..
지대로 똥손인건지.. 마계보다 클리어하기힘든 김장계.
향료 및 재료들 다 처분하고 포기를 해야하나
진심으로 진지하게 고민중..
교반기/전자저울/공병/스포이드/주사기/향료는 불고불어 40여가지/공병수두룩
애초에 액상값 절약한다는 마인드로 시작한 김장인데.
재료비 따져보니 기성액상60ml x 1년반치는 벌써 소비해버렸고 ㅠㅜ
얘는.. 중간은 가네 싶은 숙성김장은 단....한개!
김장 타율 1할.. Orz
추천 1
댓글 10건
현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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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맨숀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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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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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저는 김장 타율 0할 0푼 0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Vapooh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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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뽐흙흙,, |
Vapooh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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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pooh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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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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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김장은 늘 싱거워요...ㅠㅠ |
Vapooh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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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싱거우면 안질릴것같아요..ㅠ 전 초반에는 7:3가다가 이제는 5:5로만 가여.. |
담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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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pooh엄청 진하게 김장되셨나보네요...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과일맛으루 레시피 하나만 알려주실 수 있나요?ㅎㅎㅎ |
Vapooh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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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제가 담요님을 알려드릴만한 경험도 실력도 안되요..; 레시피 게시판을 추천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