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갓 사려다가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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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극찬들이 많아서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살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니코틴이 걸려서 접었네요
지금 솔트 0.98 먹고 있는데
이것도 처음에는 한모금에 띵하고 타격감 느껴졌는데
시간지나니 적응했는지
아침에 눈 뜨자마자 먹어도 별 느낌 없네요
몇모금 먹으면 띵~
원래는 아침에는 첫 모금에 띵했는데..
얼마전 영입한 칼리번은 니코뽕이 더 없어서
조금 더 강한 니코틴으로 올려볼까 브이갓을 잠깐 고민했는데
예전 5~6년전쯤 전담하다가 연초로 돌아가서
담배가 엄청 늘었던 기억이 나서 참을 수 있었네요
원래 하루 반갑 정도 피웠던 연초
전담 물다가 돌아가니 하루에 한갑 ;;
이후에 아이코스랑 릴플러스 2년 정도 피웠는데 이건 하루 한갑 넘게;;
다시 전담 온지 3달 정도 지났는데
요즘 액상 소모량 보면 담배가 엄청 줄었네요
하루 2ml 정도 먹는듯해요
그냥 중간중간 니코틴 충전용으로 몇모금 먹으니깐
타격감이나 만족감은 처음에 비해서 아쉬움은 있는데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거 같아서
브이갓은 참았네요 먹어보고 싶기는 하지만;;
그나저나 avp 는 왜 안올까요;
알리 주문치고는 배송이 빨라서 (일주일만에 한국도착)
일요일에 한국 들어왔던데 통관에서 멈췄네요
원래 3주 정도 생각했는데 한국에 생각보다 일찍 들어오니 감질나네요 ㅎ
댓글 3건
매가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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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참은것중 가장 의미있는것. |
까칠한시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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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점차 줄여나가셔서 최종적으로 금연에 꼭 성공하시길...^^ |
돈동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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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적응되니깐 딱 괜찮더라구요 ㅎㅎ 오히려 50은 좀 부담스런 ㅠㅠ! 화이팅입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