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집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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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해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무슨 보고서가 늦어져서... 내일부터 상 가능하다셔서..
잠시 집에 와서 이것저것 정리중입니다..
일일히 댓글 달아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내일 다시 정신 차리고,, 열심히 끝까지 어머니 가시는 길
최대한 좋게 보내드리고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천 5
댓글 7건
흑꼬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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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십쇼! 좋은곳으로 가셨을껍니다 |
Reloc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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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꼬마감사합니다. |
굿올드패션드러버보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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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글 올라온 거 보고 안도합니다.
어머니 가시는 길 최선을 다해주세요 |
오르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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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힘내서 재기하시길 바랍니다..ㅠ 응원할게요 |
남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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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오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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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슬프고 피곤해도 몇일만참으시고 3시즘 손님 끊어질시점에 쪽잠이라도 주무세요 상주라면 술에취하는지 잠에취하는지 슬픔에 잠길수있지만 찾아주신 손님에게 흐트러진모습 보이지않고 조금만 고생하시면 가시는분 지인들은 고인을 잘살았구나 잘가르켰구나 하며 무시하지않고 묵념해줄겁니다.
무병장수어렵고 부모가 자식 살아생전 가시는건 자연스러운일이니 돌아가신 과정에 힘들어마시고 고인의 지인에게나마 훌륭한 자손남기고 가는인상을 심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취중 댓글이라 죄송하지만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플래티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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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보내는 일이 어렵죠.
몇해전 제 모습이 겹쳐서 다른 어떤 말로 위로가 되지 않는 것을 잘 압니다. 힘겨우시겠지만 지금은 다른 생각은 멀리하시고 어머니 가시는 길 편히 보내드리는 것만 생각하셔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