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표현이 단맛은 아니지 않나요?
본문
전 맛표현은 액상 설명에 있는 맛을 표현해 주는거라 생각하는데
단맛을 맛표현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전 오히려 진한 단맛 때문에 본연의 맛이 감춰지는 느낌이 더 들던데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지요.
이거 질문인가요? ㅋ
단맛을 맛표현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전 오히려 진한 단맛 때문에 본연의 맛이 감춰지는 느낌이 더 들던데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지요.
이거 질문인가요? ㅋ
추천 1
댓글 5건
여웅님의 댓글
|
|
말씀하신거에 동의합니다.
단맛은 그 액상 혹은 무화기가 내는 맛표현중 하나입니다. 액상자체가 단맛의 성질이다 라고 하면 그 단맛을 어떻게 표현해주냐 이게 맛표현이지, 단맛이 좋다고 맛표현이 무작정 좋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이건 의견을 물어보는거라 봅니다. 질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세인트로랑님의 댓글
|
|
|
눈뜨고뺨베인님의 댓글
|
|
찝찝한 단맛도 있는 반면 기분 좋은 달콤한 맛이 올라오는것도 있더군요. 액상 맛 표현 중의 하나일 뿐인 듯 합니다. 가령 돔페리농 아이스피치의 복숭아 향이 머금은 단맛은 봄날 벚꽃이 흩날리는 것 처럼 황홀하구요. VCT 액상에서 올라오는 구운 아몬드향에서 은은하게 묻어나오는 단맛은 고소하면서 기분 좋은 단맛이 묻어나오고, 모꼬 그레이프는 포도맛은 괜찮지만 가끔 올라오는 단맛이 텁텁하게 해주는 것 같아 질리고, 쥬스박스의 망고는 매운 단맛.. 베트남에서 매운 소금에 찍어먹는 망고의 그런 단맛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어떤 건 역한 단맛이라 싫어지기도 하구요.. 하여튼 단맛도 표현이 다양한 것 같아요~^^ |
F1NF님의 댓글
|
|
맞는 말씀이긴한데 같은 액상도 사람에 따라 차이나는건 어쩔수없는거 같아요
전 단맛이 강한 액상에서도 그 액상이 가진 다른 맛이 잘 캐치가 되는데 제 친구는 그냥 달기만 하다고 하기도 하네요 베이핑이 사실상 단맛을 느끼는거 외에는 향으로 결정된다고 보는데 전 후각이 예민한 편이라 같은 액상도 좀 다르게 반응이 오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친구가 못먹겠다는 액상들은 제겁니다ㅋㅋ |
bolabi님의 댓글
|
|
단맛을 특출나게 표현해주는 액상이나 무화기가 있을뿐이죠 ㅎㅎ 맛표현이라는건 만약 애플망고 액상이라면 베이핑 할때 아! 애플망고!!! 이런거죠 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