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AVP가 도착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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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9-06-28 17:43 726읽음본문

입문한지 아직 체 한달도 되지 안았는데.
비엔토, 칼리번에 AVP에 월탱크까지 눈여겨 보고 있네요..
주로 사무실에 유대관계 때문에 전담을 하네요.
다른 직원들에게도 칼리번을 전파 했지만
다시 연초로 돌아가 버렸네요. ㅎㅎ
휴대성 때문에서 선택한건데.
나름 만족은 합니다.
다른 모드기기들을 접해 보지 못해서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사무실에서만 사용할거면 월탱크를 사용하는것도 좋은 선택인것
같은데. 괜히 시작하기가 겁이 나네요..
그 개미지옥에 빠질까봐~~~
칼리번하고 AVP하고 맛 차이라고 해야 하나
아주 조금은 나는듯 하네요.
일단은 핫하다는 세라믹으로 게시를 했습니다.
점심시간에 받은거라 아직 몇번 먹어 보지는 못했네요.
조금 더 시간이 지나 봐야 알것 같습니다.
결론은 칼리번하고 별 차이가 없는듯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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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아이오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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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번 AVP 차이가 있긴 하지만 큰 차이까지는 아니죠 ㅎㅎ 하지만 월탱크라면 어떨거 같습니까? 궁금하쥬? ㅎㅎㅎㅎ
겁. 나. 맛 있 습 니 다. (대충 님도 합류하라는 내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