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스크림 사용후기
본문
결론 : 쥴을 타겟팅으로 나온 제품 같았습니다.
에어스크림의 디자인은 무광-올블랙으로 깔끔하고, 흡입시 로고 중앙의 하얀불빛이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에어스크림은 쥴보다 조금 크지만 더 좋은 그립감을 제공하며, 여러가지로 완성도가 더 높다고 보여집니다.
흡압은 란라이트와 비슷하며, csv기기들중 빡빡한 편입니다. - 부드러운게 만족스럽게 적당합니다. ( 쥴은 살짝 널널한 편이지요 )
무화량 또한 란라이트와 비슷하며, 완충일 때 베이핑을 하면 입안 가득히 들어오는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맛표현은 란라이트와 1:1 비교를 해보고 싶었으나 아직까진 공팟이 없어서 같은 액상으로 비교할 수는 없었습니다.
저항값, 출력, 무화량으로 봤을 때는 맛표현 또한 란라이트랑 비슷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 액상소모량과도 연관이 있으니까요 )
에어스크림 기기에 대한 총평은 하나부터 열까지 쥴보다는 우세하다는 느낌입니다.
[크기비교 참고하셔요]
에어스크림 액상(파드)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주관적으로) 이 부분이 가장 아쉽습니다.
에어스크림 영국 본사, 유럽에서 판매되는 파드입니다. ( 36mg, 50mg 두가지 Nic으로 판매됩니다.)
1. Mangolicious
2. Grape Cognac
3. Melon Gum
4. Ocean11 Toba
5. Lemon Sangria
6. Ice Toba
7. Blue Cream
8. Ice Wine
9. Earl Grey
10. Dornish Red
에어스크림 코리아에서 판매하는 파드입니다.
1. Mangolicious - 쥴 망고팟이랑 매우 흡사합니다.
2. Pina King
3. Dornish Red - 자몽쥬스맛입니다. 쿨링이 강한편입니다.
4. Freezy Grape - 폴라포 포도맛입니다. 쿨링이 강한편입니다.
5. South Pole - 쥴 민트팟이랑 매우 흡사합니다.
6. Virginia Toba - 2015년도 제가 전담 입문할 때, 퀸비 토바코향 액상 중 하나입니다. 콩의 구수함.
이처럼 영국, 유럽에서 판매되는 파드와 다릅니다. 국내에서 판매하는 파드들이 영국 본사차원에서 제조된 액상인지 다른 곳(또는 국내)에서 제조된 액상인지 궁금합니다.
액상은 특히나 (당연히) 주관적인 성향이라 제 기준에서는 국내 에어스크림 액상(파드)들이 좀 저렴! 한 느낌입니다.
에어스크림 기기 만큼이나 고급스러움이 없습니다. - 이게 젤 아쉽네요..
에어스크림에 대한 총평은…
쥴의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이나, 주변 지인에게 쥴을 추천해주실 분이라면.. 쥴보다는 에어스크림 입니다.
역시나 지극히 주관적인.. 제 기준에서는 란라이트 보다도.. 에어스크림 입니다.
(란라이트도 꽤 괜찮은 기기이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가성비 최악의 제품인지라… )
에어스크림에 대해 앞으로 기대하는 것은 정품 공팟 또는 호환 공팟의 등장으로 제가 좋아하는 액상을 넣어 베이핑해보는 것과
영국 본사, 유럽 등에서 판매되는 정품 파드 50mg 짜리를 맛보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체험단으로 기기 체험을 할 수 있게 나눔해 주신 ㈜NSTY 에게 감사드리며,
국내 판매되는 액상(파드)의 퀄리티에 좀 더 신경써 주실 것을 기대해봅니다.
댓글 2건
뜨아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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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팟이면 어느정도 쓸수있을까요..
저 한팟이 연초한갑가격 될라나요.기기는 마음에 드는데..ㅜㅜ |
vixe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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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핑 습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1~2일 정도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단, 기기는 한번 충전으로 하루종일은 못 쓰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