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프 엑스포 2019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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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행복한 일요일이였네요.
아침에 서둘러 도착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더라구요.
여기저기 둘러보고 액상 시연하고... 머리가 띵하고~ ㅎㅎ
액상 안산다 다짐하고 갔는데 5.5 쓰고 왔습니다.
더 쓰신 분들도 많지만 저는 원래 액상 안살라고 했걸랑요.
혹시나해서 용트림 뽑기 2번했는데 둘다 액상 ㅠㅠ 2만원
크로닉에서 1+1 이벤트한다고 해서 레드불 + 피치망고 2만원
모모이리퀴드라는 영국회사던데... 1병에 7,500원 하길래 2병 1.5만원 (무니입니다.)
나머지는 시연용 셈플(무니, 그쪽 지나갈 때 마다 자꾸 주셔서 좀 많네요 ㅎㅎ)
까시나무님, 버나드씨님도 만나서 인사하고요.
가장 관심있었던 bmi, asvape 올인원 제품 시연도 해봤습니다.
닷 aio도 해보고요. ㅎㅎ 근데 내장기기를 원하고 있어서 위 2제품 많이 시연해봤는데
저는 확실히 닷보다 저 두제품이 좋더라구요.
털보네에서 완성액상을 판매하길래 입홉, 폐홉 시연해봤는데, 입홉 액상 괜찮더군요.
흔한 화학적인 맛도 안나고 다른데서 팔던 완성액상보다 괜찮았습니다.
걍 구입해서 숙성없이 바로 먹어도 된다네요. 30미리 한병에 현장가격으로 1.4였나?
나중에 입홉 액상떨어지면 온라인 구매 한번 해보고 싶네요. 괜찮았어요.
유명한 수퍼쿨 액상도 시연했는데 이거 시원한걸로 치면 탑인듯합니다.
단지 뒷골이 땡길정도네요. 2번 베이핑하고 포기했습니다. ㅠㅠ
조리뻥 액상 안드셔보셨나요? 와 이거 진짜 조리퐁이더군요. 걍 안보여주고 맛봐도 그냥 조리퐁으로 알듯합니다.
한야미니 디게 작고 가볍더라구요. 한야 패널 디자인과 같은 핸드폰 케이스도 팔더라구요.
아이폰, 갤러시s10, 노트9용 케이스요. ㅎㅎ 살려다가 집사람하고 딸래미 놀랄까봐 ㅋㅋㅋ
관심있던 350드가는 원통형 세미맥도 있던데, 생각했던것 보다 비싸서 걍 왔어요 ㅎ
끝으로, 기기나 무화기들도 많았으면 좋았을 텐데... 액상회사가 젤루 많고, 팟디바이스가 그 다음이더군요.
아침 11시쯤 도착해서 15시까지 재밌게 구경하다 집에 왔습니다.
알찬 일요일이였어요. ㅎㅎ
내년이 벌써 기대되네요.
내년에는 이벺님들 파티에 같이 끼어서 가고 싶네요. 혼자 댕기니까 심심해요. ㅎㅎ

댓글 4건
45wat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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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우셨나봅니다. ^^ 추천~ |
야매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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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저랑 같은 비용 지출 하셨네요.
기계 2개 건졌어요 ㅎㅎ |
thexd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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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watt감사합니다. ^^
첫 베이프엑스포라 너무 즐거웠습니다. |
thexd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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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인오~ 축하드려요. 역시 사람은 잘 뽑아야하는거죠~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