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가서 액상 사오려다가 안사고 그냥왔는데 후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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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mdown spearmint 이라는 액상이 맛있어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제 지갑사정을 생각하곤 돌아서서 그냥나왔는데 집에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하나 살껄그랬네요...
지금 킨텍스 다시가기엔 2시간걸려서 시간이 늦었고 인터넷사이트에서 주문하려니 한국에 취급하는곳이없는거같습니다... ㅠㅠ
한병.... 딱한병만 사고올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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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홍차의화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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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액상 하나도 못 사고 후회막심이었던 터라 오늘 가서 좀 사왔네요.
근데 마지막날이라고 막 세일하는 건 아니던데 파장할 때쯤 퍼주면 속 쓰릴 듯 ㅠ |
독고구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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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기성액상 잘 안사먹는데 가보니 1만원 뽑기가 있길래 딱 다섯번만 했네요 솔트 하나만 건져도?? 했는디
솔트1개에 나머지 4개 폐홉 ^^ 270미리 확보 했네요 연하게 먹으니 그냥 폐홉도 칼리번으로 먹을라구요 ㅋㅋ 칼리번 용으로 김장한거 넣어보니 좀 약해서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