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농도 액상 지름신이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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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태울때 1.2mg짜리 세븐스타를 하루에 한갑씩 태워댔더니
폐호흡 3mg액상들로 시작했을때 2주동안 5병 아작내고 나서
폐홉 알베 9mg짜리만 줄창 먹다가
뭔가 선택지가 너무 없어서 칼리번이랑 입호흡 액상 하나둘 먹고 있는데
이쪽도 충족감이 없이 하루죙일 물고 사네요
그러다가 어느새 이베이프에서 고농도 솔트 찾고 있더라고요
진짜 니코틴의 노예가 됐나 봅니다 ㅠㅠ....
줄여야 헐텐데 말이죠
폐호흡 3mg액상들로 시작했을때 2주동안 5병 아작내고 나서
폐홉 알베 9mg짜리만 줄창 먹다가
뭔가 선택지가 너무 없어서 칼리번이랑 입호흡 액상 하나둘 먹고 있는데
이쪽도 충족감이 없이 하루죙일 물고 사네요
그러다가 어느새 이베이프에서 고농도 솔트 찾고 있더라고요
진짜 니코틴의 노예가 됐나 봅니다 ㅠㅠ....
줄여야 헐텐데 말이죠
추천 1
댓글 2건
조마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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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너무고농도는 지양하시는게....무기력함의지옥... |
POK3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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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똘하루종일 물고 사니까 이게 또 고민입니다 ㅠ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