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네 액상... 2달 후 다시 쓰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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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하이네에서 액상사고 간단 소감 정도 적은 글(링크)이 있었는데요
그 뒤로 걍 서랍안에 넣어둔거 까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먹어봤습니다. (제조일로 약 2달 후...)
그래서....
1. 망고스무디(5/5): 이미 다 먹어서 ㅎㅎ
2. 말차 밀크폼(-1/5): 이건 그때나 지금이나 저한테 안맞아요. 걍 회사 동료가 가져가네요.
3. 망사(3/5) : 우왕~~~ 5/5로 점수 변경
4. 열대우림(3/5) : 우왕~~~ 5/5로 점수 변경
5. 청포두(2/5) : 우왕~~~ 5/5로 점수 변경
6. 아이스 수박(3/5) : 우왕~~~ 5/5로 점수 변경
7. 알로에쥬쯔(1/5) : 이건 그 당시 마찬가지로 회사동료가 가져갔습니다.
역시 푹~~~~ 숙성시키니 화학향도 안나고 맛괜찮네요.
다음에 교반기도 만들어놨겠다. 교반/숙성 제대로 한번 해봐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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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건
plok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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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교반과 숙성은 필수...?! |
thexd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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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oki넵!!!
하지만 기성액상이 더 맛있어요 ㅋㅋ |
plok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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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xder전 기성만...
김장은 자신없쥬.. |
담배피우는깨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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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쳐그쳐 숙성은 필수 입니다 ㅎㅎㅎ |
thexd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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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우는깨비절실히 느끼고 있네요. ㅎㅎ |
담배피우는깨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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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xder저는 한달전에 준비를 해서 먹어요 쿨럭 |
thexd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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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우는깨비글쵸~ 미리미리 사두고 묵혀두고 먹어야죠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