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담) 아침부터 멘탈이 탈탈 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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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9-07-31 12:13 642읽음본문
동네 구멍가게 운영합니다.
어제 일있어서 가에게서 자고 아침에 오픈을 하는데
이상하게 냉장고 하나가 전원이 안들어옵니다.
작년에 실외기 콤프 고장으로 돈들여 수리한 냉장고인데....
차단기가 자동으로 내려간느거 보니 완전 맛탱이가 간거같더군요 ㅠㅠ
저희 내장고 봐주시는 업체에 전화하니 빨라야 내일 아침에 오신다고 이참에 실외기를 교체하는게 좋겠다고,,,
가격은 70~80....안고칠수 없는거라 교체쪽으로 마음먹고 혹시나 싶어 다른 업체에 전화했더니 빨라야 오후1시...
그래 이왕 이래된거 제대로 고쳐서 제대로 쓰자 하고 있는데
음료냉장고(워크인) 온도가 11도 에서 안떨어지네요;;;;;;;;;
뭐지 하고 냉장고 안 팬뒤쪽 동관을 보니 냉매가 새는지 얼어있습니다..
오늘 무슨 날인가봐요...
하는 수 없이 가게 문닫고 앉아있습니다.
와이프는 오히려 고쳐야하는거 고치는건데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라고 하는데
저는 멘탈이탈탈 깨져서 넋놓고 앉아있다가 이베이프에 하소연 합니다.
대충 100만원 얘상하고 있는데 워크인냉장고 동관이 애매한곳에서 새는거라면 진짜 큰공사가 될테고
더 큰돈이 들어갈껍니다.
괴롭습니다 ㅠㅠ
댓글 3건
수고했어오늘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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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3년전까지 냉장 냉동 창고 설치다녔었는데요 냉매가 새는건 실수로 잘못되지 않은이상 설치 잘못입니다 |
현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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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ㅠㅠ 힘내세요!! |
세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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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셔요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