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 아울이나 월탱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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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해서 무화기 세척 싹하고 빌드하고 비 내리는거 보면서 뿜어대다 느꼈던 건데..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느낌이니 그러려니하고 봐주세요.
둘다 똑같이 0.2 맞추고 써봐야지하고서,
아쿠아마스터에 퓨즈드 클랩튼 넣어주고 실측은 0.17~0.2옴
아울 0.2옴
열대과일 맛 먹으면서 느껴진게...
최근 월탱크가 오고서 느낀것과 비슷했네요.
묵직함보단 가볍지만 단맛을 팍 올려주는 아울..
순간 둘이 비슷한 목적으로 나온건가 싶더군요.
사실 월탱크 안왔으면 따로 이런 생각 안들었을건데..간만에 색다른 기분이였어요.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느낌이니 그러려니하고 봐주세요.
둘다 똑같이 0.2 맞추고 써봐야지하고서,
아쿠아마스터에 퓨즈드 클랩튼 넣어주고 실측은 0.17~0.2옴
아울 0.2옴
열대과일 맛 먹으면서 느껴진게...
최근 월탱크가 오고서 느낀것과 비슷했네요.
묵직함보단 가볍지만 단맛을 팍 올려주는 아울..
순간 둘이 비슷한 목적으로 나온건가 싶더군요.
사실 월탱크 안왔으면 따로 이런 생각 안들었을건데..간만에 색다른 기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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