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 41mm RDTA 빌드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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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몇가지 빌드를 해봤습니다
0.5옴 니크롬 퓨즈드 코일기반은 변함없었구요
1번 0.5옴 니크롬 퓨즈드 (5바퀴) > 6바퀴로 변경 > 트리플 빌드 > 0.19옴 4.0볼트로 사용
-> 맛도 진하고 무화량도 만족? (살짝 감당안될 정도) 하지만 랩프업이 약간 느린 감이 있습니다
( 이걸 설명하자면 내부 덱 공간도 넓고 초기 흡입시 빨아들여야 할 공기량이 많기에 램프업이 살짝 딜레이가 생겨도
정작 입까지 올라오는 시간이 느리게 느껴집니다. 이걸 보완하려고 에어홀을 낮추면 랩프업 이후에 너무 찐한 맛에 목이 부담갑니다 )
2번 0.5옴 니크롬 퓨즈드 (5바퀴) > 6바퀴로 변경 > 듀얼빌드 > 0.3옴 4.2볼트로 사용
-> 맛도 무화량도 좀 밍밍합니다 랩프업은 좀 빠릿빠릿한 느낌인데 랩프업이 끝나도 맛+무화량에서 허당감이 많습니다
3번 0.5옴 니크롬 퓨즈드 (5바퀴) > 양쪽 두개는 6바퀴로 변경, 가운데 코일만 5바퀴 > 0.19옴 3.8~4.0볼트로 사용
-> 초기 조금 빠르게 반응하는 가운데 코일 램프업 덕분에 한참을 빨아야 하는 많은 공기 허당감도 채워주고
램프업 이후 3개의 코일에서 안정적으로 올라와주는 무화량 덕분에 만족스러운 베이핑이 가능합니다
양쪽 2개와 가운데 1개의 코일 랩수 차이가 조금 걱정스러웠는데 초기 램프업만 차이가 있을 뿐 일단 랩프업이 되면
솜이나 코일은 큰 무리가 없습니다 ( 혹시나 해서 일부러 고볼트는 자제하는 중 )
가운데 5바퀴 코일은 빌드시 양옆에 6바퀴 코일보다 약간 위로 올려서 최대한 랩프업 타임을 느리게 가져가도록 셋팅했습니다
* 솜의 위킹 - 처음엔 솜을 쥬스홀위에 얹어놓는 방식으로 했는데 이게 약간 기울어지거나 할때 간혹 쥬스홀 자리에서 솜이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다음은 뭐 폭풍누수죠 ㅎㅎ
빌드도 몇번 해보고 하프도 몇번 해본 결과
가장 적당한 방법은 솜을 좀 길게 잡아서 쥬스홀 구멍을 살짝씩 통과시킨 후
통과된 솜을 살짝 풀어서 솜이 쥬스홀에서 빠지지 않게 자리를 잡아주는게
가장 안정적이고 괜찮았습니다
하루는 1번 셋팅으로 너무 진하게 계속 먹고 다녔더니 목에 이물감이 생겨서 반나절을 거의 베이핑 안하고 보냈었습니다
결론은.. 어찌됐던 타이탄은 듀얼보다는 트리플이 진리다...!!
** 외출시엔 여분 액상+배터리 없이 그냥 타이탄만 가방에 넣어갑니다 ㅎㅎ
** 제 기준으로 배터리 4발 한번 넣으면 2일쓰고 조금 남는정도네요
댓글 5건
조맥주세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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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모드기까지 해서 체감무게가 어느 정도인가요 ㄷㄷㄷ |
김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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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맥주세요음...스타벅스 벤티사이즈 텀블러 들고다니는거랑 좀 비슷해요 ㅋㅋ
따로 무게를 달아보진 않아서.. |
불싸질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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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 볼때마나... 저걸 입에 물고? ㅡ,.ㅡ;; 드립팀만 물고 베이핑 하는데 ㅋ |
김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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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싸질러크고 알흠답지 않습니까?ㅎㅎ
묵직하니 안정감이 최고입니다 |
타바타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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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