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액상 #1
본문

네 요겁니다
처음 캐슬롱 카피액상으로 받았을때
이거 뭐냐며 거의 버리다싶을 정도로 대충 먹고 치웠는데
어느순간 한번 물면 계속 물고있더라구요
* 사진에 캐슬롱 월요일에 뜯은건데 이미 반토막이 날아갔습니다 (중간중간 다른거 먹었는데도..)
추천 0
댓글 6건
Wetallica님의 댓글
|
|
전 동생이 담배끊으라고 줘서 첫 니코틴 의지처 액상이었네요
그때 무의식에 이맛을 강하게 새긴듯 |
김솬님의 댓글
|
|
@Wetallica저도 비슷한 케이스입니다
시작때 접한 입맛이 적응이 되버려서 이젠 딱 좋은 |
각시별님의 댓글
|
|
캐슬롱액상만 가습와서 다른 액상찾는 중인데 죽겠네요 ㅠㅠ
겜빗에 한번 걸어봤는데 캐슬롱만 못하니... |
김솬님의 댓글
|
|
|
jennie님의 댓글
|
|
갓슬롱~ |
각시별님의 댓글
|
|
@김솬동경민트 모코하와이 알케아이쑤알로에 먹어도 여전해요 ㅋㅋㅋ 오래가나봅니다..
칼리번 한팟으로 60미리를 버텼는데.... 언제쯤 나을까요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