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두 액상을 섞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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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액상 - 하이네 아이스프룻펀치 : 두달되었지만 느끼하고 도저히 계속 먹을 자신이 없습니다.
두번째 액상 - 크로닉쥬스 피치망고 : 맛은 좋으나 너무 진하고 슬러지가 심해 사용이 꺼려집니다.
위의 두 액상을 칼리번에서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3:1의 비율로 섞었습니다. 그 결과 너무 달지 않으며 피치망고의 향은 살아 있고 아이스프룻펀치의 이상한 맛은 거의 사라지고 시원한 쿨링만 남아 만족스러운 결과가 되었네요. 피치망고의 슬러지는 아마도 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도 먹기 힘든 액상 잘 배합하여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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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우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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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도박이 성공하셨군요!!
피치망고가 향이 강해서 아이스프룻펀치를 잘 덮어줬나봅니다 |
베이퍼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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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피치망고 그냥 먹을 때 보다도 더 맛이 개선된 느낌입니다. ^^ |
Put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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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없으면 안쓰는 액상 중 적당한거 골라서 섞어보는게 좋죠. 쿨링에이전트로도 답없으면 저는 일단 섞습니다 |
베이퍼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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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in잘섞어 성공하면 완전 득템인듯 합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