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돌아서 가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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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전담을 즐기다가 다시 쥴의 바람이 불어 몬스터로 입문하여 2개 칼리번3개 그리고 콜드스틸과 월탱크까지 왔습니다.
돌아서 돌아서 왔는데 이게 취미는 맞나 싶네요.
여기까지 개인적으로 돈많이 들었습니다.
그럴라고 그런건 아닌데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베이프도 가입안하고 눈팅만 몇달 했는데 드뎌 가입하는게 이제 빠져드나 봅니다.
그래도 마음한구석에선 더이상하면 안된다고 하면서도 알리를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많은 가르침 잘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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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현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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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 = 취미 = 개미지옥 = 이베이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