찝찝하네요ㅎ
본문
http://naver.me/5SsFaUNp
니코틴이 없는 전자담배를 한 번만 피워도 혈관에 변화가 생긴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미국에서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 페랄만의대 연구진은 20일 'Radiology' 지에 전자담배 흡연의 효과와 관련한 연구 결과를 게재했다.
연구진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성인 31명에게 니코틴이 없거나 전자액 성분이 포함된 전자담배를 피우게 했다.
이들은 담배를 피우기 전후 다리의 대퇴동맥 MRI 스캔을 받고 대퇴부 동맥의 팽창과 혈관 기능을 검사받았다.
평균적으로 참가자의 동맥은 담배를 피운지 1~2시간 후에 팽창이 3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필요할 때 혈관이 넓어지는 능력인 혈관 반응성이 손상됐음을 의미한다.
이런 손상은 일시적이지만 장기간 반복되면 염증을 유발하고 혈관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또 전자담배를 지속해서 피우면 심장병의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추정했다.
[디지털뉴스국 장수현 인턴기자]
▶네이버 메인에서 '매일경제'를 받아보세요
▶뉴스레터 '매콤달콤' 구독 ▶무궁무진한 프리미엄 읽을거리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니코틴이 없는 전자담배를 한 번만 피워도 혈관에 변화가 생긴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미국에서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 페랄만의대 연구진은 20일 'Radiology' 지에 전자담배 흡연의 효과와 관련한 연구 결과를 게재했다.
연구진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성인 31명에게 니코틴이 없거나 전자액 성분이 포함된 전자담배를 피우게 했다.
이들은 담배를 피우기 전후 다리의 대퇴동맥 MRI 스캔을 받고 대퇴부 동맥의 팽창과 혈관 기능을 검사받았다.
평균적으로 참가자의 동맥은 담배를 피운지 1~2시간 후에 팽창이 3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필요할 때 혈관이 넓어지는 능력인 혈관 반응성이 손상됐음을 의미한다.
이런 손상은 일시적이지만 장기간 반복되면 염증을 유발하고 혈관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또 전자담배를 지속해서 피우면 심장병의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추정했다.
[디지털뉴스국 장수현 인턴기자]
▶네이버 메인에서 '매일경제'를 받아보세요
▶뉴스레터 '매콤달콤' 구독 ▶무궁무진한 프리미엄 읽을거리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 0
댓글 7건
폭발무섭다님의 댓글
|
|
http://naver.me/xcHWKOVQ |
꾸비님의 댓글
|
|
@폭발무섭다전자담배 부작용이용 |
폭발무섭다님의 댓글
|
|
@꾸비원글 보기 편하게 댓 달은겁니다! |
꾸비님의 댓글
|
|
@폭발무섭다넵 .. 담배보다 덜 하다고 생각은 했는디 데이터가 없으니 찝찝하네요 |
폭발무섭다님의 댓글
|
|
@꾸비전자담배 유저가 늘면서 세계 이곳저곳에서 연구 많이 하니까 정리되겠죠ㅎㅎ |
도벨만님의 댓글
|
|
31명...
음... 학술지에 게재되었다는 것이 놀아룰 정도네요. 대학 학부 과정에서 레포트 작성할 때에도 저 정도 규모의 표본집단이라면.. 교수가 인정이나 할런지. |
엔비박님의 댓글
|
|
@도벨만전에 사카린에 발암물질이 들어있다는 해외연구결과랑 비슷한거같아요.
테스트를 발로해서 여러업체 죽이고 지금은 저칼로리에 설탕보다 300배단 성분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아직도 발암물질이라도 생각하는사람들이 많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