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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탱은 모두 관상용으로 모셔두고..
오리온큐, 오리온 드나, 브미+판다킹 사용 중입니다.
오리온큐와 드나 모두 입호흡, 브미+판다킹은 폐호흡용이구요.
칼리번은 하도 떨궜더니 충전 단자 부분이 금가버려서 맛이 갔습니다.
판다킹은 입호흡을 더 많이 해서 얼마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하부와 코일 연결부가 분리되버리네요.
다행이 초기 구입시 은색과 블랙 두대를 사서 짜집기는 했습니다만..
오리온 드나 > 플러스 펌업 후에 만족도가 높아 기기 욕심 없을 줄 알았는데,
브미 마이크로, 닷에이아오 고민 중입니다. 코일 등의 문제가 개선 된다면요..
불안정한 기기는 손이 안가는 편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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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Wetallic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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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aio 들일때 이유가 모드기 가방 분실해서 였네요...
계기가 있었어요 그러다가 보니 또 딴거사고 ...그랬네요 AVP 칼리번이야 제쳐두고라도 브미 들인건 저한테는 닷aio들이지 않았담 생각 안했을듯 ... 휴대성플러스밧데리- 코일교체 플러스 내장...이렇게 단계적으로 코가 낀듯요 기기뿜을 못이길걸 이미 상정 하고 계획한거라 룩이 중요하긴 했습니다 성능으로 오는 뿜이야 매달 겪을테니까요 이거저거 다 써보기 보단 들인 물건이 장터에 안나가는게 목적인 편 입니다 |
쌈마이푸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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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기기 올라오면 뿜신이 요동을 칩니다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