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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흡연실에서 뿜뿜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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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관농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9-06 00:28 1,335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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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서 죽는줄 알았네요 ㅋㅋ

뻥뚫린 흡연구역 라인만 쳐져있는 곳에서 폐홉 뿜뿜하고있는데

뒤에서 한 아주머니가 흡연구역으로 들어오시면서 담배에 불을 붙이더라구요

뻥 뚫린 야외라 하늘로 내뿜고 엄청난 수증기가 바람타고 그 아주머니 얼굴을 휘 덮었는데 소믈리에도 아니고 손을 살살 자기 코쪽으로 휘저으면서 "오우~ 향 좋다" 이러시는데 현웃을 못참고 나왔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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