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v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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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 1.0옴과 0.3옴 둘다 사용했을때 0.3옴이 훨씬 좋구요.
크오크 솔트9 입호흡을 사용했을때 맛이 뭔가 이상함. 그리고 닷 aio에 비해서 솔트 니코뽕이 엄청 세게 들어옴... 많이 어지러움.
그래서 크오크는 닷 aio에 사용 중이고, 현재는 모코 하와이 넣어서 사용 중입니다.
코일은 0.3옴에 ph1 / 50 / 200 세팅으로 연타, 장타 많이 하는데 현재 4일째 일정한 맛으로 뽑아주고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배터리 용량도 하루는 거뜬히 사용할 정도로 넉넉해서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스퀑킹이 애매해서 사용하기가 불편하신 분이 계시는 것 같은데 저는 장시간 베이핑을 안했을때 스퀑킹 업으로
액상을 코일이 잠길때까지 올려준 후 스퀑킹 다운 자동종료 될때까지 내려주고 사용하는데 괜찮습니다.
스퀑킹 업을 자동종료 될때까지 누르면 에어홀 쪽에서 액이 흘러넘치니 조심하시길
마지막으로 액상 바꿀때 제가 쓰는 방법.
1.액상 경통과 코일을 빼놓습니다. 2. 휴지를 깔아놓고 스퀑킹 다운으로 액상을 빼줍니다.
3.새 액상이 담긴 경통을 결합 후 기기를 뒤집어 스퀑킹 업으로 코일 체결부 쪽으로 액을 조금 빼줍니다. 4.새 코일 체결 후 베이핑.
그리고 액상 스퀑킹 관 청소때문에 구매가 꺼려지시는 분이 계신데 제 생각에는 액상 스퀑킹 관 청소는 딱히 할 필요가 없는것 같아요.
액상 경통을 분해하고 스퀑킹 관 겉면을 면봉으로 닦아보면 액상이 하나도 뭍어나오질 않더라구요.
스퀑킹 관 내부도 똑같을거고 그냥 기계의 압으로만 액이 업다운하는거지 눌러붙는다거나 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3번 과정도 그래서 불필요한 과정인것 같은데 스퀑킹 다운으로 액 뺄시 생기는 기포때문에 끝에 살짝 뭍는것 같아서 계속 하는 중입니다.
제가 사용하면서 느낀 점과 저만의 사용 법을 한 번 적어봤어요. 잘 못된 부분이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v에 괜찮은 입호흡 액상도 추천해주시면 감사요~~
댓글 5건
사랑그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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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잘봤습니다. |
연기뽐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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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 추천합니다 ㅎㅎ 아이스팥도 괜찮더군요 |
정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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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 해본 결과
+ㅁ+ 외부에 나와 있는 관은 금속인데 펌핑 모터로 들어가고 나가는 쪽은 실리콘 재질인거 같더군요 세척하시는 방식 +ㅁ+ 좋은거 같아요 추천 드리고 갑니다!~+ㅁ+ [이정도 내용이라면 리뷰 게시판에 올리셔도 충분 할꺼 같은데.. 그럼 많은 분들이 보시 참고 하실꺼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
IyndIwcd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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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추천 감사합니다. 스퀑킹 액을 올리거나 내릴때 뭔가 좀 느리다 싶었는데 댓글 보고 찾아보니
실리콘 재질의 꼬여있는 관이 있었군요. 그러면 리스테린 섞은 물로 세척을 간간히 해줘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리뷰게시판에 적기엔 아직 사용한 기간이 적고 아직 코일 하나도 제대로 사용하지않았고 부족한 정보가 많아 단편적인 모습만 보여진것 같아 리뷰라고 보기엔 무리라고 생각해서 자유게시판에 적었습니다. 추후에 한 달간 사용 후 여러 액상들을 먹어보고 맛 표현 방식등 여러가지를 알게된 후 적어보겠습니다. |
정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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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ndIwcd우와! ~+ㅁ+ 리뷰 별도로 올리실 예정이셨군요 꼭 보고 싶습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