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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Joker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0.191) 작성일 님이 2019년 09월 13일 19시 46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1,294 읽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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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댓글 5건
탱크에만족하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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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항상 보행중에는 자제하고, 사람이 없는 골목에서 피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인에게는 베이핑이 흡연이라고 느껴질 수 밖에 없기때문에 인식 개선에 대한 기대는 별로 하지 않는 편입니다. |
양말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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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담배던 전자담배던 길빵하면 뒤통수 씨게 치고싶죠..
그게 전부 흡연 저체의 입지를 깎아먹고 절벽으로 모는 행동이라는걸 모르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어서 사라졌으면 좋겠네요ㅠㅠ 길빵은 같은 흡연자도 보기 싫어요ㅠ |
메멘토k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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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길빵은 인식이안좋죠. 저도 횡단보도같은데서
담배건 전담이건 물고있는거보면 뒤통수를 한데치고 싶은데 비흡연자는 더하겠죠? 페홉은 집이나 차에서만하고 외출시엔 입홉이나 csv만 이용합니다 |
도벨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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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에서.. 그 것도 유모차에 아이가 있었음에도.
칼리번 꺼내서 베이핑하는 자가 있길래. 조용히, 차분하게, 조목조목... 자신이 얼마나 하찮은 자 인지를 깨닫게 해 줬습니다. 바른 길로 이끄는 것. 두려워 하지 마세요. 사거리와 횡단보도에는 빠짐없이 CCTV, 차량에는 블랙박스, 주위 사람들은 촬영이 가능한 핸드폰이 즐비합니다. 흡연이든 베이핑이든. 다른 사람의 입속으로, 폐속으로 들어갔다가 밖으로 나오는 것들을 즐길 사람은 없을 겁니다. 군자는 소인배가 있는 곳은 멀리해야 하겠지만. 소인배를 사람의 길로 이끄는 것도 군자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
달밤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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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베이핑하는 사람으로써
폐홉도 입홉도 같이하는 사람입니다만... 길빵이 나쁘다라는건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사람많은곳에선 당연히 베이핑을 안하는것이 좋겠지요? 그러나... 저는 마인드가 제가 돈 주고 산 기기 액상 등등을... 왜 타인의 눈치를 보고 피는지 그리고 지킬건 지키지만 골목길에서만 피고 이런건 좀 그렇네요... 길거리에서 피는데 오셔서 향이 좋다구 맡아보신분들도 여럿있구요 길빵하는 사람보면 두통수 씨게 치고싶다는 저 윗분 댓글도 제딴에선 이해가 안가네요... 임산부 또는 노약자분들 주변에선 안피는게 좋겠지요? 그건 어떠한 사람이라도... 지키려하는 부분이니까요 그러나 길빵이든 골목길에서 피는 그건 자기 자유같아요 제가봤을땐... 뭐 저도 가끔 바쁠때는 길에서 피면서 가니까요 신호등에선 뒤로 멀리 빠져서 피는경우도 있구요 기본적인거만 지키면 되지 않나 싶네요 쩜쩝...무튼 산으로 갔네요 내용이 전 자유라고 봅니다 ㅇㅅㅇ... 개개인차이니 제생각일뿐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