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득해서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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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번으로 한 2주 정도 쓰다가
수시로 찾아오는 니코뽕과 편도선이 붓기 시작하고 그렇게 허덕이던 날들이 힘겨워
이쁘면 용서되지 라는 맘으로 닷AIO를 신품깠습니다
칼리번으로 니코뽕 맞고 닷AIO로 위로하러다가 겹뽕을 또 맞아버리고 목도 쉽게 피로해지고
멍~함에 허덕이던 날들 ㅋㅋㅋ
어찌해도 좀 느슨하게 만들기 힘들어서 죄다 방출시키고 본연의 폐흡으로 복귀했었습니다
근데 외출시에 시도때도 없이 장소 구분 없이 드리퍼 물고있을 수는 없어서
또다시 팟다바이스로 곁눈질 시작..
존재를 알고부터 눈에 밟히던 오리온 DNA !!!
맛표현이 그저그렇다 좀 뭉겐다는 평에 오히려 솔깃했죠
칼리번의 좀 날이 바짝 서있는 목넘김과 타격감이 맛은 있는데 몸이 안받으니 어쩔 수 없다는걸 잘 알기에
적당한 기기 뭐 없을까 해서 오늘 하나 데려왔습니다
결론은 제 기준엔 맛표현도 좋고 타격감도 너무 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꽤 좋습니다
그냥 인생 팟 디바이스라고 표현 할 수 있을 정도로 만족스럽습니다
드리퍼도 최대한 쿨베이핑에 맞춰서 세팅해서 쓰는 제게는 그냥 엄지척 입니다
3ml 팟에 두팟째 비워가고 있는데 몸에 전혀 무리없고 목넘김 타격감 아주 좋네요 ㅜㅜ
* 오리온 큐와는 다르게 기기 퀄리티가 상상 이상이군요 + _+
* 팟은 1.0옴 팟에 최저 와트로 사용중입니다
댓글 12건
늅늅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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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v미니랑 브미마이크로 사용한지 각 2일 1일차인데 이것들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ㅎㅎ |
김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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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늅늅늅ipv는 이상하게 생긴 외형이 좀 꺼려지고 ㅋㅋ
브미는 애초에 관심조차 없는 브랜드입니다 (브미 안티+극불호 입니다 ㅠㅠ) |
줌모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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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참 잘 찍으시는것 같습니다!!
오리온도 예전엔 마음에 들어서 갖고싶었는데 요즘 이것저것 뿜이 없네요..ㅋㅋ |
김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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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모니조명빨입니다 흐흐~ 감사합니다
저도 요즘 약간 현타가 왔는데 이걸로 많이 극복되네요 |
줌모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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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솬그 조명빨을 살릴줄 아는게 기술!!ㅋㅋㅋㅋㅋ
저도 폐홉 다시 해야되는데 노틸2s 월탱크에 정착해있네요... 칼리번은 지금 경비실에 찾으러가야하는데 귀찮...ㅠㅠ |
김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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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모니전 입호흡하면 페흡 버릇 + 흡압 때문에 자꾸 헛구역질나고
칼리번만 물면 목이 간질간질 기침이 올라옵니다 ㅜㅜ |
줌모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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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솬저도 폐흡버릇으로 깊게 길게 수욱 흡입하는 버릇이 있어서...
노틸이나 월탱이나 에어홀 다 열고 반폐홉 합니다...ㅋㅋㅋ |
김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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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모니저도...칼리번 반폐흡;;.....ㅋㅋㅋ (오리온도 역시 반폐흡...이죵....ㅋㅋㅋ) |
쌈마이푸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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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득해서 좋은거 말씀하셔서 클라우드 후방주의 생각했습니다 ㅋㅋㅋ
뾰족하면 아프잖아요 ^^ |
BOOMBOOM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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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러기기써봐도 오리온이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하고 쓰는 기기입니다. 입호흡기기중에 누수가 전혀없는 기기는 잘없는데 오리온은 누수제로라 봐도 무방할듯하네요. |
김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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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마이푸우ㅋㅋㅋㅋ 아 넵 아...아..프..죠 (땀땀;;) |
김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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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MBOOM칼리번 같은 스틱류 제외하고
절대로 무화기 눕혀놓는 스타일 아닌데 눕혀놔도 걱정없고 누수에 관해서는 오히려 본인이 조금 고정관념이 깨져서 불안할 정도로 대범하게 던져놓고 있습니다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