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못받은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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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학원에있을때 이전에 조금 친했던 애가 노보 프리모하고 입홉 액상 이렇게 3만주고 혜자로 사가고.. 에어스크림+팟 이렇게 해서 1만원에 사갔는데.. 돈은 바로주지않고 매주마다 준다하더라고요.. 근데 걔 행실이 영 신뢰가 가지않아 긴가민가했지만 재수할동안 계속 만날 사이라 그냥 그렇게 하자했습니다ㅡ. 거래하고 두달동안 2만원만주고.. 재촉하니 그 주에 1만원을 계좌로 주더라고요.. 그런데 계속 돈 안줘서 직접 말까지하고 친구들에게도 이야기 했는데 준다는 말뿐.. 심지어 걔 담당 선생님에게 까지 말하니 오히려 저에게 ㅈx 를하더라고요 아가리 작작 놀리라고- 그뒤에는 불러도 쌩까고 그러더니 결국엔 남은 1만원 못받았네요~~~ 그딴 새x 나중에 x 되겠지 라는 생각에 걍 손절했습니다~ 여러분은 돈 떼이지마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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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건
SolVap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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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에 쓰레기 거른거면 싸게 먹힌겁니다. 평생 상종하지 마세요. |
쇼트난멕모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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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Vaper사실 3만원에 기기+ 새 액상 거래할때 가격요구도 그렇고 여차여차 해서 못받을거 각오하고 한겁니다.. 그런데 진짜 못받았네요 ㅋㅋㅋ |
펠리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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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앉아서 주고 서서 받는다는 말이 있죠
솔베이퍼님 말씀처럼 싸게 손절하셨다고 생각하시면 편하실거에요 ㅠ |
김미남입니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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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그거 얼마된다고.. 그냥 만원짜리였다~ 생각하세요 ㅎㅎ
친구들끼리 급하다 5만원 10만원. 주고 안받습니다. 밥한번 샀다 생각하고 끝내는거죠 ㅎㅎ 맘에 담아두지 마시고 즐거운 베이핑하세요 ㅎㅎ |
주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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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평생가는 친구는 그래도 됩니다.
그런데 의 상하면서까지 그러면 안됩니다. 힘내세요... ㅠ_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