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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집 몇일간 써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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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11-19 21:25 931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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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터지지 않았습니다.


​보조배터리로써 가장 중요한 업적을 달성하였습니다.


후후...



완성후 보조배터리에 계속 껴놓고 사용했고 보조배터리에 칼리번이 장착된 상태에서 보조배터리를 충전하는것도 문제 없었습니다.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 문제가 없다는걸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칼리번이 충전되는게 너무 느리더라구요...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가지 알아보던 중...


제가 사용한 칩셋이 상당히 오래전에 나와서 아무도 안쓰는 그런거였습니다..


(어쩐지 파는데가 잘 없더만...)


전압전류계에도 꼽아봤는데 부하가 걸리면 전압이 많이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칩셋을 바꿔서 기판을 다시만드려고 합니다.


저번처럼 칩셋 오기만 한달동안 기다리는건 저로써도 사양이니(심지어 알리바바에서 시킨 칩셋은 아직도 안왔습니다.)


바로 구매대행에 요청해서 구매할거라 기판오는데 걸리는 시간.. 일주일정도 뒤면 개선판을 만들수 있을거같습니다.


새로 바꿀 칩셋은 기존것에 비해 전자부속이 4개정도 빠집니다.


만들기도 쉬워지고 단가도 내려간다는 얘깁니다 ㅋㅋ



개선판은 새로 구매한 마블 화이트 필라멘트로 뽑아보겠습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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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개선판 나올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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