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옥천버뮤다.. 여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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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오, 도벨만 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추위가 이어지고 있네요. 모두들 따뜻한 옷차림 챙기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이런 저런 세일도 들어가고 있고, 묵혀둔 쿠폰이랑 포인트도 있어서.
겨울용 아우터를 2개 주문하고,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코일도 주문했습니다.
문제는..
각각 3곳에서의 서로 다른 주문들이 모두 배송 상황에 대한 업데이트가 되질 않더군요.
어렵게 고객센터와 통화해서 확인해 보니.
'겨울 김장 용품 N 겨울 의류 증가로 인해 옥천HUB에서의 분류 작업 지연' 이라는 답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한꺼번에 3개의 상품이 묶여버린 것은 처음이라 꽤나 신선한 경험이네요,
다른 곳도 아니고, 옥천버뮤다에서 묶여 버렸으니.. 딱히 손 쓸 방법도 없고. 기다려야죠 ㅎ
무늬만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인 허접한 할인 행사도 있었고, 해외 물류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 배송 지연이 자주 발생하는 것 같던데.
다른 분들은 최소한 국내 배송에서 만큼은 지연 없이 후다다닥 배송되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P.S. CJ대한통운 고객센터.
네.. 여전히 통화하기 힘들더군요.
거기에 더해, 앱 다운로드와 보이는 ARS 사용을 권유하는 문자가 발송되고 거기에 관련된
안내 + 피싱사이트 유도 문자나 링크 주의 안내. 등으로 거진 1분 넘게 잡아 먹더군요.
안그래도 1588 이라 제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상황인데, 고객문의가 많아 어쩌구.. 하는
상황이 이어지면 더더욱 속이 쓰립니다.
CJ대한통운 고객센터 전화하실 때에는.
초기 안내 음성 무시하시고, 0번. (보이는 ARS 안내 멘트)
그 다음 안내도 무시하시고. 0번. (피싱사기 주의 멘트)
드디어 각각의 메뉴에 대한 안내 나와도 무시하시고, 3번 불편사항 접수 & 송장번호 입력하고 *
고객문의가 많아 기다리게 되서 미안하다.. 어쩌구 해도 기다리시는게 좋아요.
안그럼, 위의 과정을 다시 반복하셔야 하니까요.
댓글 2건
tOm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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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고싶은물건이 보여도 택배사가 cj면 그냥 마음을비우거나 안사는편입니다..배송조회도 제대로 뜨지도않고..답답하죠.. |
도벨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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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Eㅎㅎ 맞아요.
CJ는 그냥 마음 비우고 있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