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라서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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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같이 궐련쓰다가 전 6월에 액상으로 입문했고 친구는
그보다 반년전에 액상으로 입문했습니다
전 유투브나 전담관련 커뮤니티등을 둘러보고 기기는 인터넷 액상은 오프샵에서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예전에 글을 올린적이 있지만 액상은 이미 개봉된 액상으로 받았던지라
별로 시작이 좋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친구는 기기(아이다 미니)와 액상 모두 오프샵에서 구매했습니다 물론 샾은 저와 다른곳인데
친구놈은 자신이 사용하는 기기에 배터리용량과 기기이름만 알지 아무것도 모르더군요
자신이 사용하는 기기의 코일이 몇옴인지도 모르고 액상에 니코틴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그냥 샾가서 돈주고 '주세요' 하고 받아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면 사용하는것과 다를수있지만 괜찬은곳도 있다고 알려줘도
샾에가면 세척도 해주고 좋다고 하더군요;;
워낙 고집쟁이라서 더는 이야기 안했지만 지방이라서 샾도 얼마없거니와 정말 좋은샾도 있거니와
이렇게 팔면 끝이라는 업체도 있네요
판매자도 자신이 파는 물품에 대해서 지식이 있어야 하거니와 구매자도 그 물품에 대한 관심이 더 필요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낮에 올라왔던 글중에 하나가 생각나서 끄적끄적 적습니다
댓글 7건
쇼트난멕모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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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담 1도 모르는친구 괜히 매장 혼자가서 블랙말랑카우 될까봐 오프샵에 같이가서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서비스 받고 입문시켰습니다 ㅋㅋㅋㅋ |
루비탄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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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값과 니코틴수치도 모른다는건 샾문제가 아니라 친구분이 관심이 없으신거 같은데요.. |
귀여운후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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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탄생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밑에 구매자도 관심이 더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
태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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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탄생님 말씀이 맞는것같습니다.
제 친구 2명 금연 목적으로 칼리번에 입문 시켰습니다. 그러고 한달이지났을때 1명의 친구는 결로 방지하는 방법까지 알아내서 잘 사용하고. 다른친구는 누수에 신경도 안쓰고 팟에 있는 액상이 검은색이 되어도 좋다고 베이핑 하고있었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전자담배에 관심이 없는것 같습니다... |
루비탄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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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베이프를 알려주시고 오묘한 베이핑세상을 느끼게해주시죠..ㅎㅎㅎ
재밌는데 개미지옥..크아~~ |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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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친구도 베이핑 5년찬데 아무것도 모르더라고요. 기기도 아레스15쓰는데 그게 최고인 줄 알아요. 신랑 거 avp에 똑같은 액상 넣어주고 비교 해줘도 "오~ 맛이 확 다르네? 그래도 난 이게 편해." 액상 저렴한(만원이상 차이 남) 샾 알려줘도 "원래 다니던 곳 가면 코일도 갈아주고 세척도 해주고 편해." 지금은 그냥 입 꾹 해요. 말도 들어 먹는 사람한테 하는 거지 일방통행은 지치더라고요. |
오누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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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도 그래요
기어 미니 사용중인데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받아만 옵니다 ㅋㅋㅋ 제가 말해줘도 알아보는거 귀찮다고 해주는게 속편하답니다. 뭐 본인 라이프 스타일이 있는법이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