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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연초를 피워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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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384f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12-10 15:17 1,204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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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나갈 일이 있어서 외출했는데 기기를 안들고와서 간만에 연초나 피워볼까 하고 3mg짜리 사서 피워봤는데
와.. 속도 메스껍고 핑핑 돌고 이런걸 하루 반갑이상씩 어떻게 피웠었나 싶네요. 두달만에 처음 피우는건데..
전담을 거의 폐홉으로 하는지라 호흡법도 너무 어색하구요. 절대 못피울듯.. 바로 친구 줬습니다.
다시금 금연보조제로서 전담의 위용을 느끼고 갑니다.. 아까운 내 5천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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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SolVaper님의 댓글

SolVaper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입호흡 할 때는 저도 가끔 연초생각이 났었는데 폐호흡 입문 후부터는 생각 1도 안나네요 ㅎㅎ
이렇게 효과적인 금연보조제라서 돈에 눈먼 것들이 죽이지 못해 안달이지요...

D2384ft님의 댓글

D2384f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SolVaper3모금 빨자마자 진짜 토할뻔했습니다. 연무도 거의 없는 수준이라 너무 어색하고 이질감이 들어서 깜짝 놀랐네요.. ㅋㅋ 진짜 이만한 금연책도 없을텐데 정부가 국민건강에는 추호도 관심없는 이기적인 행보를 보여줘서 새삼 너무 안타깝습니다.

세리아크님의 댓글

세리아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ㅋㅋ 역한 향이 장난 아니죠...
저는 입호흡 (연초/디저트) 주력에 폐호흡(과일/음료) 서브로 하는데...
리얼연초 한모금이면 연초향 액상들도 연초향이 아닌건 확실히 알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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