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모두 즐거운 베이핑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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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은 보다가 알게되어 그분의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근데 어딘가 모르게 이질감이 들더군요.
얼마 전 저는 발표가 있기 전에 궐련형 전자담배의 유해성 발표 영상를 보았습니다.
그 발표의 마지막은 이런 말로 끝맺음 하였습니다.
"유해성의 함유량 만으로 제품 간의 유해성을 비교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이 말을 듣고 어이가 없어서 이베이프에 게시물도 쓴 적 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그분의 글,댓글을 보고 나서 아이러니 하게도 두 주장에서 공통점이 보였습니다.
유해성분의 함량이 얼마가 되든 유해성분이 검출된 것 그것에 의미를 두는 것 말이죠.
비록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은 다르지만 그 주장의 근거가 되는 논리가 너무 극단적이라 봅니다.
저 주장을 다른 곳에 적용하면 이 세상에 존재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심지어 우리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산소도 농도에 따라 독극물 입니다.....
저는 그분의 댓글을 보며 과세에 너무 몰입하셔서 마치 베이핑을 성역의 존재로 만들려고 하시나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냥 베이핑을 취미로 즐겨주시고 정부에서 부당하게 과세 하려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하는 건 어떨까요?
저는 이만 장바구니에 넣어 놓은 뿜 온 애들 보러 가야겠네요.
모두 부디 즐거운 베이핑 하세요~
댓글 2건
vapingbearㅇㅅㅇ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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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돼지고기를 먹는데 건강에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수육으로 먹느냐,
벤조피렌 논란이 있지만 불맛을 느끼며 내 입맛에 맞는 숯불로 구워먹느냐... 저는 후자의 입장입니다^^; 대신 불판 사이에 빠져 까맣게 숯이 되버린 녀석(일반연초?)은 건들지 않습니다 ><; 지금 공복에 넘 출출하여 바보같은 글 남겼습니다 ^^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하디후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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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pingbearㅇㅅㅇ어서 식사하시고 즐거운 식후베이핑 하세요~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