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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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동안 쥴부터 시작해서 궐련형,csv 쓰다가 화요일에 이지스미니랑 월탱 주문해논게 와요.
이런저런 짜증나는일이 있어서 속이 너무 답답해서 3,000원짜리 던힐 사서 지금 펴봤는데 그간 니코뽕이네 뭐네 그런거 다필요없고 어린시절?에 숨어서 피던 그 뽕이 오네요.
앞이 하얘지고 어지롭고 괜히 킹초가 아니네요. 냄새는 아직도 역한데 세포 하나하나 몸이 기억하네요. 전율이랄까..
회식자리같은데서 호기심에 한번씩 물어봐도 한모금 피고 역해서 버렸는데 오늘은 역하긴해도 다 피워봤네요. 죽이네요.
계속 연초태울생각은 없는데 답답해서 그냥한번 사서 피워봤네요.
전담시작한 계기가 담배는 못끊겠고 남한테 피해주지는말자 취지로 시작했기에 결정적인 순간이 연초 피고 엘리베이터 타인과 동승할때 그 역겨운냄새 풍기는게 싫어서 엘리베이터 몇대를 보내놓고 혼자 타고 다니다가 왜 이렇게까지 담배를 피워야하는가 생각에 끊은건데
남한테 피해주기 싫어서 전담 핀건데 전담도 시선이 그렇게 좋지도않고 만족감도 점점? 떨어지는거같고 생각이 많네요. 넉두리 해봤습니다.
이런저런 짜증나는일이 있어서 속이 너무 답답해서 3,000원짜리 던힐 사서 지금 펴봤는데 그간 니코뽕이네 뭐네 그런거 다필요없고 어린시절?에 숨어서 피던 그 뽕이 오네요.
앞이 하얘지고 어지롭고 괜히 킹초가 아니네요. 냄새는 아직도 역한데 세포 하나하나 몸이 기억하네요. 전율이랄까..
회식자리같은데서 호기심에 한번씩 물어봐도 한모금 피고 역해서 버렸는데 오늘은 역하긴해도 다 피워봤네요. 죽이네요.
계속 연초태울생각은 없는데 답답해서 그냥한번 사서 피워봤네요.
전담시작한 계기가 담배는 못끊겠고 남한테 피해주지는말자 취지로 시작했기에 결정적인 순간이 연초 피고 엘리베이터 타인과 동승할때 그 역겨운냄새 풍기는게 싫어서 엘리베이터 몇대를 보내놓고 혼자 타고 다니다가 왜 이렇게까지 담배를 피워야하는가 생각에 끊은건데
남한테 피해주기 싫어서 전담 핀건데 전담도 시선이 그렇게 좋지도않고 만족감도 점점? 떨어지는거같고 생각이 많네요. 넉두리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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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건
juulpod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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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짧아 많은종류에 액상을 돌려먹는편인데 월탱크 녹색창에 2개 구매했어요. 더있으면 좋겠는데 새거 사기가 부담스럽네요. 월탱크 파실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저는 남양주별내가 집이고 직장은 노원쪽입니다. |
베이퍼13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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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ㅋㅋ킹초 몇 달에 한대씩 피우는데 그 때마다 담배 처음 피웠던 중3시절 학교 뒤 잦나무 숲이 보입니다 그 때의 냄새랑 맛도 나고 ㅎㅎ
근데 하나 피고나면 하루 종일 역한 냄새가 올라오는 ;; |
야옹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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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책상 앞에 베이핑 기기들 뻔히 놓여있는데, 무언가 갈증 비슷한 금단증상처럼 제가 뭔가를 막 정신없이 찾고 있더라구요. 하 진짜 영영 이별은 안되는구나, 항상 조심해야겠다 다짐했습니다. 같이 힘내요!! |
juulpod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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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퍼13한곽 사면 어쨌든 산건 필꺼같고 그핑계로 연초로 돌아갈까싶어 5년을 안샀는데 드뎌 샀네요. |
juulpod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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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담배는 평생 참는거지 끊은게 아니라던 말이 실감되네요. 딱한대에 모든게 다 귀찮아졌어요ㅎ 현자타임느끼네요. |
베이퍼13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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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이 것도 진짜 공감!! 아주 가끔 과일향 디저트향 연초향 말고 진짜 연초만 땡길 때가 있어요 귀찮고 돈 아까워서 패스할 때가 많지만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