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을 샵에서 택배거래 했는데 개봉된 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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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9-12-21 14:42 1,414읽음본문
모코 하와이를 샵에서 택배거래 했는데요. 처음부터 비닐이 정굫게 붙어 있지 않고 뭔가 비닐을 재접합 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비닐을 뜯고 뚜껑을 돌려보니 뚜껑 밑에 미개봉 플라스틱이 이미 뜯어져 있네요. 액상 용량을 보니 사용한것 같진 않는데 뚜껑이 개봉 되어 있었던 액상이라 샵에 전화해서 개봉된 액상을 왜 팔았냐고 물으니 샵 사장님은 제조사에서 그냥 주는데로 가져오셨다고 억울하다 하시네요. 찜찜해서 버리려고 해도 돈이 아깝고 이럴경우는 어찌해야 할까요? 모든 샵이 그렇진 않겠지만 이런씩의 대응이라면 저는 새액상 구매하고 이미 개봉된 액상이 왔는데 어디다 말해야 하나요. 개봉된 액상에 뭐가 들었는지 찜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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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건
Hobu호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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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샵에 환불해달라하면 될거같은데.. 어렵게 생각하지마세욤 |
BUSYNEK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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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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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에서 환불하거나 제조사에 직접 문의해도 좋을 것 같네요. |
다니단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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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코 하와이가 수입액상인가요? 그게 아니면 제조사에 전화해서 판매자가 제조사측 과실이라고 한다며 그쪽에서 책임져달라고 얘기하세요. 그러면 잠시 후에 판매자든 제조사 측이든 전화가 와서 교환이든 환불이든 해주겠다고 연락올겁니다. |
파워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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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께서 서로 택배비 부담하는선에서 교환 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
프리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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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는 일단 구매자에게 무상으로 교환또는 환불처리를 해주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손해는
제조사에 연락해서 처리를 하는게 순서 아닌가요? 억울한 부분도 물론 있겠지만 그게 판매자의 책임인데; |
풀그림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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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으로 처리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캔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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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져서 액상업체에서 매장으로 보낼때 액상의 누수를 재방지하기 위해 뚜껑을 다시 한번 더 꽉 닫습니다. 이게 택배를 통해 매장으로 이동하면서 업체측에선 박스안에 고정을 시키지만 액상들이 흔들리고 기온 변화로 인해 2단캡이 되있어도 누수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구요~
이게 살짝 닫으면 봉합 되있던 부분이 뜯어지진 않는데 모코업체에서 매장으로 보낼때 누수현상을 막기 위해 힘조절을 못하고 조금만 꽉 잠궈버리면 뚜껑을 고정시켜줫던 플라스틱이 뜯어진 상황같습니다. 매장에서는 고정시키는 플라스틱까지 미처 확인을 하지 못하고 판매한것 같아요~ 구매자인 파워난님 입장에선 왜 봉인라벨이 열려있는지 모르는 일이니 찝찝하게 느껴지시는건 당연할 수 밖에 없으셨을거구용 ㅎㅎ 그래도 잘 해결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