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호흡은 이제 그만 접고 입호흡으로 넘어갈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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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호흡을 한지 거의 3년이 됐고..
폐호흡을 한 덕분에 연초를 멀리하게 됐네요..
장소의 제약도 있고 금전적인 문제도 있고 여러가지들이 있네요
요새 입호흡 액상도 잘 나오고 무화기도 잘 나오니
입호흡으로 넘어갈까 생각이 점점 드네요
최근 2~3달전부터 입호흡을 병행하고 있는데..
입호흡을 병행해서 폐호홉 액상 소모량이 줄어드니
한달에 나가는 비용도 줄었네요
그래도 한달평균 40만원씩 나갑니다..
90%는 액상가격이에요
적절한 가격에 매장에서 구입한 액상도 있고 직구한 액상도 있는데도
많이 나가는 편이네요
더이상 폐호흡 액상에는 돈이 쓰지 않고
있는 액상이 모두 소모되면 폐호흡을 접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36병 남았네요
오픈한 액상까지 포함하면 41병이네요
입호흡으로 완전히 넘어 갈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못하는 술을 좀 마셔서 인지
이것저것 여러가지가 생각나는 밤이네요
모두 좋은꿈 꾸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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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건
줌모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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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주무셔요
저도 폐홉에서 입홉으로 넘어왔지만 베이핑이 단순히 금연도구가 아닌 취미로 자리잡고 폐홉 증기의 그 쫀쫀함과 맛때문에 폐홉을 완전히 접지는 못하겠더라구요 |
사이타마89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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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꾸세요~ |
개심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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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메인은 입호흡 가끔가다 폐호흡하는데
유지비 괜찬아요 ㅋ 기기뽐만 없다면 말이죠 ㅜㅜ |
똥개주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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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집에선 페홉 밖에선 입홉합니다 병행이 젤로 행복해요.. |
설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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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완전 반대시네요ㅎㅎ
전 폐홉으로 넘어오니 남은 입홉액상을 얼른 떨궈야되는데 마음이 편한데 쉽지않네요ㅎㅎ |
루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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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입홉 솔트 니읍읍으로 3% 맞춰서 먹다보니 연초 생각덜나고 액상값도 조금은 줄어드네요ㅋ 간간히 집에서 환풍기 틀어놓고 드리퍼로 시원하게 뿜기는 합니다ㅋㅋ |
말랑통통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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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입홉넘어오면서 부터 연초를 다시 물기시작햇어요..아무래도 연초피는게 입홉베이핑이랑 비슷해서 그런지 폐홉할때는 연초가 역겨웟는데 입홉하니 그런 느낌이 없어지더군요ㅠ
어느새 하이브리더가 되어잇...ㅠ |
당진총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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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입홉 넘어간다구 폐홉 정리하고 그러진 않아요. 물론 반대 경우에두요. 입홉하다가도 가끔은 폐홉이.. 폐홉하다가도 가끔은 입홉이 그리워질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두개 거의 병행하다시피 하네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