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전담 시장이 작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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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프랑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전담이 목적이라면 영국으로 갔을테지만
그래도 유럽 간길에 겸사겸사 전담관련 내용을 알고 싶었습니다.
길가에 가끔씩 베이퍼가 있었으나 베이퍼샵을 찾기가 힘들더군요
게다가 프랑스는 담배에 매우 관대하기에 연초를 피우기도 하면서
흔들리는 제 자신을 보았습니다 ㅜㅜ
그래서 연초액상을 쓰면 연초가 덜 생각 날지... 아데모나 크오크는 연초향이라고 하나 연초느낌이 부족하더라구요
아데모는 그 멘솔이 은단같아서 거부감이 들었고 크오크는 나뭇잎향이나는 디저트 느낌같았습니다.
카디날 자파란,자파 괜찮아 보이는데 특히! 저는 커피마실때 그렇게 연초가 생각납니다 ㅜㅜ
워낙 커피와 연초를 자주 즐겼고 저만의 소확행이거든요 ㅋㅋㅋ 술은 끊었기에...
다른분들은 어떻게 극복?인내? 하시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연초액상 추천좀 부탁드려도 될지요
아.. 네스티 슬로우블로우 새거 2통이나 있는데 과멘을 다 연초로 바꾸고 싶은 겨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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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건
변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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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어맨 블데초 블데헤 쿠반시가 외엔
다른 액상은 왜 연초향인지 의문.. 연초에서 커피향 캬라멜향이 나지 않잖아요... |
김미남입니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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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어맨이랑 쿠반시가 먹는데... 여태 크오크같은 달짝지근한걸 먹다보니 독하게 느껴지네요ㅎㅎ 그래도 맛나욤ㅎㅎ |
빠담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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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그쵸 저도 그 말씀에 공감합니다. 연초향만 있으면 거부감이 들어서
커피나 카라멜 바닐라 향을 첨가하는건지... 말씀해주신 액상들은 오직 연초향 인건가요? |
빠담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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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남입니다독하다라... 달달한걸 먹다가 달달함이 빠져서 일까요?? |
엔타운키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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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유니콘 쿠반시가 가시죠..ㅎ |
베이퍼13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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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모+블데초 1:1로 섞어서 베이핑 해보세요~ 끝내줍니다 ㅎㅎ |
변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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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민네 연초향만 납니다.^^ |
SeiNtui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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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를 끊는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제 주위에 연초와 동일시하려는 기대감으로 시작했다가 10명중 10명은 다시 연초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항상 멘솔 연초를 즐겨피웠는데, 전담전향 후 멘솔은 답없더라고요. 특히 멘솔항료에 가습이 오면 끝맛에서 느껴지는 비릿함과 역함이 엄청납니다. 현재는 수년째 몇가지 액상을 주력으로 사용중인데, 엄청 맛있다기 보다는 그냥 밥처럼 매일먹는 반찬처럼... 이런 느낌으로 이용 중입니다. 내가 피우던 향과 맛에대한 보상과 기대감을 줄이고, 다른맛이라고 인정하며 접근해야합니다. |
빠담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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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NtuiT말씀해주신 내용을 좀 자세히 여러번 읽어보았습니다.
접근 방식의 차이라고 이해가 되었습니다. 연초도 이맛저맛 찾는건 아니듯 전담도 마찬가지인것 같네요 그럼 지금 애용중인 액상을 여쭤봐도 될까요 |
Put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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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전자담배시장이 형성된게 우리보다 늦습니다. 규모도 우리보다 작아요. 서유럽쪽이 전자담배 시장이 좀 작은편인데 프랑스, 이탈리아가 유독 작습니다.
전자담배시장 규모는 미국, 러시아, 일본, 영국이 큰편이고 우리가 일본의 절반정도 되는 전담 시장 규모정도입니다. |
빠담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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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퍼13블데초는 블랙데빌초코인가 흠 ㅋㅋㅋ 초코초코가 괜찮나보네요 |
빠담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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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타운키드그녀석은 워낙 강한녀석이라는 소문이.....ㅋㅋㅋ |
빠담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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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in아 그렇군요 영국이 가까워서 아무래도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생각하며
프랑스는 어떤 액상을 쓸지 궁금해서 돌아다녀봤었습니다. 일본은 의외네요????권렬쪽만 하는줄 알았거든요 |
SeiNtui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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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민전담과 연초를 병행하시는 분들도 있으니 개인차는 존재합니다.
트레베카(연초향으로 분류됩니다만 디저트에 가깝습니다), 그랜마스터, 보우덴스메이트(약한멘솔) 피넛버터 이외에 가끔 한번씩 핫한 액상을 맛보기도 합니다. 주력은 트레베카입니다. 저또한 항상 커피와 같이 애용합니다. |
Put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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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민서유럽이 2015년인가? 전담관련 이슈가 한번 터져서 전담시장이 확 꺾인적이 있었는데 쥴 이후로 살아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예전에 비해서는 작습니다. 서유럽에서 전담 시장은 영국, 독일정도가 큰편이고 나머지는 동유럽 시장보다 작은편입니다. 동유럽은 크로아티아, 라트비아가 액상제조사가 많이 있으며 CIS국가쪽으로 수출을 많이 합니다. 옆에 러시아가 있어서 온갖 희한한 액상맛과 기기들이 생산됩니다.
일본 액상시장이 의외로 크더라구요. 종류도 굉장히 다양하게 있어서 일본 갈일이 있으면 신기한거 몇개 줏어와야겠어요 :) |
빠담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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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NtuiT커피와 트레베카가 잘 어울린다는 말씀이실까요???? 커피와 잘 어울리는 액상 찾고 싶네요 |
베이퍼13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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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민초코향은 약하고 그냥 재떨이 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ㅎㅎ |
아테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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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모+블데헤 1:1 로 스까먹기도 괜찮고요~ 크레이지에서 이번에 나온 말보루레드도 괜찮다고해서 날 잡고 매장방문해서 구입해보려고요~^^ |
제우스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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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크액상에 시나몬 같이 향이 쎈 액상을 원하시는 취향대로 조합해서 10미리 공병이 8미리정도 채운 후에 니코틴을 40mg 넣고 싱글 rda에서 30와트 정도로 베이핑합니다
그러면 연초뿐만 아니라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