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롱 클론 후기
본문
알케에서 구매했고, 교반을 자주 해주지 않아서 5주 숙성 후 먹기 시작했습니다.
월탱으로 먹으면서 0.6옴 23W로 미친듯이 흡입했습니다.
처음엔 와 이게 캐슬롱이구나, 헤이즐넛 같기도하고 나무향 같기도하고
과일향만 먹어왔던 제게 인생액상이라는 느낌이 와서 순식간에 70미리를 흡입하였습니다.
10ml은 남겨두고 그마를 건드려볼까 ... 하고 그마를 조금씩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생각나서 2주쯤 뒤 캐슬롱클론을 넣으니
계피맛이 엄청나네요?!?!?!?
찾아보니 그런분들이 꽤 계시네요???!?!?!?!?
가습오면서 좋았던 향들이 다 날아간걸까요...
캐슬롱 클론은 뜯으면 단기간에 다먹어야겠습니다....
이상 부족한 후기였습니다.
추천 0
댓글 6건
캐로롱님의 댓글
|
|
저는 캐슬롱에서 팝콘맛이나던데...제혀가잘못된건지 액상이 잘못된건지..ㅋ |
SpinSaW님의 댓글
|
|
@캐로롱기기마다 정말 향이 다다르고 뜯은기간마다 다 다르고 너무 심오한것 같아요 ㅋㅋㅋ |
Ryanhong님의 댓글
|
|
저는 월터화이트 캐슬롱 ddp one 듀얼 버티컬 0.36옴 반폐땡기는데 위스키 오크통향 아몬드향 흑설탕맛 나는군요 +ㅇ+ |
SpinSaW님의 댓글
|
|
@Ryanhong위스키는 약하게, 오크향, 아몬드(넛츠류) 이렇게 느낀거 같아요 !!!
설명해주시니 느낌은 오는데 2주만에 계피향으로 변해버렸습니다 ㅠㅠ |
프랭클린님의 댓글
|
|
빠다코코넛술맛이나죠 캐슬롱은 |
호드윙님의 댓글
|
|
2달 묵히고 피니까 엄청좋더라구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