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자신과 같지 않고 자신이 생각한게 항상 정답은 아닙니다.
본문

여기는 전자 담배 유저포럼이고 아버지나 어머니 핸드폰으로 몰래 인증해서 들어오는 학생친구들이 없다는 전제하에(없겠죠...?) 커뮤니티의 구성원은 모두 성인입니다.
물론 이 중엔 몇년 동안 수 많은 종류의 전자담배를 거친 분도 있고 저처럼 한 기기만을 반년 넘게 사용한 사람도 있을것이며 이제 막 가입하여 정보를 얻는 새 유저분도 계실겁니다.
고의로 거짓된 정보나 이익을 위한 거짓말이 아니라면 사용자 여러분의 경험 하나하나가 쌓여 소중한 정보가 되며 이는 유저들이 선택을 내리는 데 참고가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커뮤니티에 존재하는 여러 정보를 취합하여 나에게 괜찮다는 생각을 하며 기기를 구매하곤 합니다. 물론 그 기기가 자신이 생각한 것대로 완벽하게 일치할 수 없고 만족감을 줄 순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맘에 안든다고해서 구매는 자신이 해놓고 왜 그딴식으로 나에게 알려줬냐 하며 자신이 참고했던 글마다 하나씩 찾아가며 보상하라고 따지는 사람이 있나요?
어찌됐든 최종적으로 선택한 것은 자신이고 그 선택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이 어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긴 그런 어른들만 모여있는 커뮤니티고요.
그런데 요즘 몇몇 글에서 나의 의견이 옳고 그게 아닌 다른 모든건 옳지 않아. 틀렸어! 라고 생각하는 분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음...지구에 약 70억 가량의 사람이 있고 저는 비슷한 부류의 사람은 있어도 성격이나 성향이 100% 완전하게 나와 같은 사람은 없다고 항상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여기 이 조그만(전자담배 분야에선 큰) 규모의 사이트에서 나오는 모든 글들은 자신이 느끼기엔 이럴 수 있어도 남이 느끼기엔 충분히 다를 수 있다고 항상 생각합니다.
그런데 앞서 언급한 것 처럼 어떤 글에서 이걸 한 사람이 자신만이 독단적인 생각만으로 다른 유저들의 소중한 경험들을 짓밟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사람마다 모두 추구하는 것이나 느끼는 것이 다르기에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다른 사람은 별로 신경 쓰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걸 ‘틀림’이 아니라 ‘다름’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이 다름을 틀림이라고 고집하는 사람을 저는 꼰머라고 부릅니다.
이 상황을 모르는 분들도 계시니 쉽게 예를 들어볼게요.
음... 우리가 쉽게 접하는 물건이 뭐가있을까요? 스마트폰을 한 번 생각해봅시다.
어떤 사람은 이번에 최신형으로 나온 갤럭시 시리즈를 살 수도 있고, 나는 대깨사(대가리 깨져도 사과)라며 감성의 맛을 잊지 못해 아이폰을 구할 수도 있으며
또 어떤 사람은 핸드폰이야 뭐 기본적인 기능에만 충실하면 돼. 대충 가볍고 문자 전화만 쓰면 돼. 하면서 정말 기본적인 제품을 고를수도 있겠죠.
여기까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왜? 각자 자신의 판단에 따라 선택을 했기 때문이죠. 물론 그 선택엔 그래도 어느 정도의 정보조사가 있을 것이고 그에 따라 구매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근데 여기서 한 사람이 나타나서 자신의 결정에 대해 반박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것도 나의 판단이 부질없었다는 공격적인 어조로요.
“어차피 핸드폰 쓰면 좀 좋은 기능 쓰고싶어질텐데 왜 그딴거 샀어? 이 제품이 훨씬 좋은데 ㅋㅋ; 난 너가 산 그 폰 뭐가 좋은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이건 옳은 말일까요? 아닙니다. 그냥 한 명의 의견일 뿐이고 다른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우리는 이러한 생각이 들더라도 굳이 입밖으로 내지 않죠.
그리고 이런 발언은 상대방의 선택과 그를 위해 이뤄졌던 모든 노력, 그리고 이미 그 제품을 쓰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폄훼하는 것과 같습니다.
반대로 물어보고 싶네요. 내가 공들여 고민하고 선택한 무언가를 남이 지나가는 말이라도 뭐라고 하면 기분이 좋을 사람이 있을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는 것이 얼마나 불쾌한 것인지 한 번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 중엔 몇년 동안 수 많은 종류의 전자담배를 거친 분도 있고 저처럼 한 기기만을 반년 넘게 사용한 사람도 있을것이며 이제 막 가입하여 정보를 얻는 새 유저분도 계실겁니다.
고의로 거짓된 정보나 이익을 위한 거짓말이 아니라면 사용자 여러분의 경험 하나하나가 쌓여 소중한 정보가 되며 이는 유저들이 선택을 내리는 데 참고가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커뮤니티에 존재하는 여러 정보를 취합하여 나에게 괜찮다는 생각을 하며 기기를 구매하곤 합니다. 물론 그 기기가 자신이 생각한 것대로 완벽하게 일치할 수 없고 만족감을 줄 순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맘에 안든다고해서 구매는 자신이 해놓고 왜 그딴식으로 나에게 알려줬냐 하며 자신이 참고했던 글마다 하나씩 찾아가며 보상하라고 따지는 사람이 있나요?
어찌됐든 최종적으로 선택한 것은 자신이고 그 선택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이 어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긴 그런 어른들만 모여있는 커뮤니티고요.
그런데 요즘 몇몇 글에서 나의 의견이 옳고 그게 아닌 다른 모든건 옳지 않아. 틀렸어! 라고 생각하는 분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음...지구에 약 70억 가량의 사람이 있고 저는 비슷한 부류의 사람은 있어도 성격이나 성향이 100% 완전하게 나와 같은 사람은 없다고 항상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여기 이 조그만(전자담배 분야에선 큰) 규모의 사이트에서 나오는 모든 글들은 자신이 느끼기엔 이럴 수 있어도 남이 느끼기엔 충분히 다를 수 있다고 항상 생각합니다.
그런데 앞서 언급한 것 처럼 어떤 글에서 이걸 한 사람이 자신만이 독단적인 생각만으로 다른 유저들의 소중한 경험들을 짓밟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사람마다 모두 추구하는 것이나 느끼는 것이 다르기에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다른 사람은 별로 신경 쓰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걸 ‘틀림’이 아니라 ‘다름’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이 다름을 틀림이라고 고집하는 사람을 저는 꼰머라고 부릅니다.
이 상황을 모르는 분들도 계시니 쉽게 예를 들어볼게요.
음... 우리가 쉽게 접하는 물건이 뭐가있을까요? 스마트폰을 한 번 생각해봅시다.
어떤 사람은 이번에 최신형으로 나온 갤럭시 시리즈를 살 수도 있고, 나는 대깨사(대가리 깨져도 사과)라며 감성의 맛을 잊지 못해 아이폰을 구할 수도 있으며
또 어떤 사람은 핸드폰이야 뭐 기본적인 기능에만 충실하면 돼. 대충 가볍고 문자 전화만 쓰면 돼. 하면서 정말 기본적인 제품을 고를수도 있겠죠.
여기까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왜? 각자 자신의 판단에 따라 선택을 했기 때문이죠. 물론 그 선택엔 그래도 어느 정도의 정보조사가 있을 것이고 그에 따라 구매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근데 여기서 한 사람이 나타나서 자신의 결정에 대해 반박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것도 나의 판단이 부질없었다는 공격적인 어조로요.
“어차피 핸드폰 쓰면 좀 좋은 기능 쓰고싶어질텐데 왜 그딴거 샀어? 이 제품이 훨씬 좋은데 ㅋㅋ; 난 너가 산 그 폰 뭐가 좋은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이건 옳은 말일까요? 아닙니다. 그냥 한 명의 의견일 뿐이고 다른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우리는 이러한 생각이 들더라도 굳이 입밖으로 내지 않죠.
그리고 이런 발언은 상대방의 선택과 그를 위해 이뤄졌던 모든 노력, 그리고 이미 그 제품을 쓰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폄훼하는 것과 같습니다.
반대로 물어보고 싶네요. 내가 공들여 고민하고 선택한 무언가를 남이 지나가는 말이라도 뭐라고 하면 기분이 좋을 사람이 있을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는 것이 얼마나 불쾌한 것인지 한 번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 53
댓글 36건
여수언니님의 댓글
여수언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53.78)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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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변만 정석으로 잘 달아주는지 알았는데 글도 조리있게 잘 쓰시는군요
추천은 이런 글에 박으라고 있는겁니다 다들 뭐하세요? 부담없이 누르세요 추천! 추천! |
펠리페님의 댓글
펠리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00.243)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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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되돌아보게되는 말씀이군요
맞는 말씀이라 추천을 박지 않을 수 없군요! |
쫄깃인절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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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긴글이라 마지막줄에 요약된 문장이 있을 것 같아서
마지막 문장을 봤습니당ㅎㅎㅎㅎ 좋은글이네용 |
이해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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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하고 나름대로 많이 느낍니다
말주변이 없어 조용히 추천만 드리고 갑니다 ㅎㅎ;; |
뜨거운액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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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대깨벺 |
양푸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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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인절미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고양이 투척했슴다... ㅎㅎ |
양푸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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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함감사합니다 :) |
양푸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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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액튐저는 대깨파~
리빌드킷 오면 굴려보게요 파라노말~~ |
여수언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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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변만 정석으로 잘 달아주는지 알았는데 글도 조리있게 잘 쓰시는군요
추천은 이런 글에 박으라고 있는겁니다 다들 뭐하세요? 부담없이 누르세요 추천! 추천! |
양푸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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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언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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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푸욜제 답글 말고 본문이요 본문! |
뜨거운액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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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언니잘누르고갑니당 |
펠리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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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되돌아보게되는 말씀이군요
맞는 말씀이라 추천을 박지 않을 수 없군요! |
쫄깃인절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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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언니추천박았읍니다 |
쫄깃인절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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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페그러니 추천을 박겠습니당 |
펠리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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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인절미않이; 저 말고요;;;;;;;;;;;; ㅠ |
헣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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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남자~ㅌㅌㅌㅌㅌ ㅌ! ㅌㅇㄹ님 영상에
"전자담배이~는 개인이기주의에요~" 라고 말씀하시는 걸 봤어요! 이래쓰든 저래쓰든 자기가 좋으면 그만인것을 굳이 강요하거나 타제품을 까댈것까지야,,,ㅎㅎ (멕모드 사용, 배터리관리 등의 좀 더 안전에 유의해야 되는 부분에서는 민감해져야겠지만요,,,?ㅎ) 양푸욜님 추천받으세용 제가 푸욜선수를 참 오랫동안 좋아했어서 드리는 건 아니고 글이 좋아서,,.ㅎㅎ |
브로스테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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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건데 왜 이런 글을 써야 하는걸가요?
당연한건데 안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거겠죠. 격하게 공감합니다! 취향은 존중해 주자구요. |
무념무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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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냥이 한테 먼짓을 해서 저런 표정이 나올까요?
왜 사니 집사야 !! 하는 표정... |
여수언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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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헣s양푸욜님의 푸욜이 스페인 영화배우 파블로 푸욜일지도 몰라요
방심은 금물 ㅎ |
양푸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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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헣sㅋㅋㅋㅋ 고딩때 머리큰 수비수라고 푸욜이라는 별명이 생긴... ^.ㅠ 물론 저도 푸욜 선수 좋아합니다 ㅎㅎ |
양푸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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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스테크존중은 취향해주시죠!
좋아하는 말입니다 |
헣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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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방심이 정답이었으면 민망민망했겠습니다,,,ㅋㅋㅋㅋ |
양푸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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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무상입 벌린게 아니라 입에 털이에요 ㅋㅋㅋ 항상 의아한 표정으로 보이는 고양이랍니다 |
헣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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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푸욜진짜 푸욜 참 좋아했습니다! 인성 멘탈 실력,,,ㅎㅎ
비록 축구말년에 푸사연님이 되셨지만,,,ㅋㅋ 좋은글 잘 읽고갑니닷!!! |
pajer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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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이지만 한숨에 읽어내릴 만큼 높은 가덕성과 함께 조목조목 맞는 말씀이시네요. 깊이 공감하고 제 자신을 되돌아 보는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
분홍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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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관계는 오래갈수없죠 :) 좋은말씀에 추천을! |
전설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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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글 감사합니다.
추천 꾹! |
양식하는이연복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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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기기, 액상은 자신에게 잘 맞는 것 입니다 ㅎㅎ 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
양푸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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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jero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양푸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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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푸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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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푸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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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하는이연복엊그제 최고의 기기를 질렀어요!
다만 다음 최고의 기기가 나타나지 않길 빌뿐... ㅋㅋㅋ |
야식으로치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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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게 바라보시고 올바른 생각에 감탄하고 갑니다 |
인계동핵초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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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소! |
seok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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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다름..그렇죠 :) |
공백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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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푸욜전 이답글이 제일 웃깁니다. 항상 의아한 고양이 ㅋㅋㅋㅋㅋㅋ |
양식하는이연복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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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푸욜ㅋㅋㅋㅋㅋㅋ나와도 못본채하셔야합니다.. 지갑은 얇아지고 집 적재공간은 줄어들고..참 개미지옥이라는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