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바텀과 출근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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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반년간 서랍에서 요양하던 드론250c를 꺼내서
옆에서 같이자던 버터스카치리저브3mg와 6mg를 쉐낏하여 대에충 4.5mg를 만들어 고릴라공병에 채우고
싱글rda 드랍솔로(밖에없음 싱글.. 리로드 사고싶당)에 뿌려서 쭈웅우우웅웁했더니
하.. 존맛탱이군요! 드랍솔로 엉덩이 십자모양으로 수술좀 하고 드론공병(8ml)에 액상을 가득채워서 출근을 했는데..
현재상황 점심 식후땡까지 하니까 8ml중 한 1.5ml정도 남아있네요.. 근데 자작버터스카치리저브4.5mg는 집에 있고..
퇴근하려면 6시간남았는데 디그리나 쭙쭙해야지..
아니 그래서 결론은 오랜만에 버터스카치리저브 먹는데 역시 JMT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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