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부스트 목 찢어질뻔 했네요... > 자유게시판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회원아이콘

이지스부스트 목 찢어질뻔 했네요...

페이지 정보

호두나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4-09 21:20 1,304읽음

본문

안녕하세요 호두나라입니다..

이지스부스트 새 팟이 도착해서 0.4옴 코일 체결하고

폐호흡 액상 집어넣고 식사 후 베이핑을 하는데

목 찢어질뻔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액상을 소분해서 들고 다니다보니 공병에 네임택을 적어서 보관하는데요...

정신이 없을때 적었나 봅니다.. 폐홉 액상이라고 적어두고 50mg 조금 남은 브이갓을 넣어두었네요 ㅎㅎㅎㅎㅎㅎ

0.4옴 30와트 50mg 입홉액상은 지옥입니다..ㅎㅎ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 12

호두나라님의 댓글

호두나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유튜브증기맨25mg 0.8이면 정말 아플 것 같은데 괜찮으셨나요 ㅎㅎ 특히 히트 솔트는 mg에 크게 개의치 않고 다 강한거 같네요..ㅋ

유튜브증기맨님의 댓글

유튜브증기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호두나라한국분들이 좀더 높은 타격감을 선호해서 보통 권장 니코보다 좀더 높게 베이핑 하시는거 같아요
전 고농도 솔트베이핑을 예전 50mg 때 이후로 안해서 최근엔 목이 아픈 기억이 없습니다 ㅜ

늅늅늅님의 댓글

늅늅늅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유튜브증기맨처음에 암것도 모르고 ㅋㅋ 25mg부터 0.7옴대부터 시작했는데..
이게 여기서부터 적응되서 그런지.. 그뒤론 30 - 35 - 50 이렇게 가도.. 별타격감은 모르겠더라고요..

늅늅늅님의 댓글

늅늅늅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유튜브증기맨근데 웃긴게;;; 지금 30-50mg짜리 액상은 수두룩한데..
파폰액상 손대기 시작하면서 6mg짜리로 입흡먹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이상하게 손이 안가네요 파폰이 너무 맛있어서요

용방귀님의 댓글

용방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는 희석 니코틴 흡입한적 있어요ㅎㅎ
사람이 이렇게 죽는거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희석이니 이렇게 살아있지 퓨어니코틴이었으면 저세상 갔을겁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