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주말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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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토요일 아들 100일로 가족들 모시고 집에서 사진찍으려고 준비중이었습니다
예약된 떡이 완성 되어 가지러 가는 길에 신호가 걸려 정차하고 있었습니다.
쾅!!! 하더니 이어서 한번더 쾅!!
정신이 어질하고 손발이 떨리더라구요
전에 옆에서 문짝이 먹히도록 들이받혔을때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뒤에서 받히는건 처음이라 그런지 어우....
그렇게 가족들은 모셨으니 집에와서 백일상 차리는 도중에
(백일상도 요즘은 빌려서 하더라구요) 빌린 화병이 하나가 배송중에 깨져서 와가지고 그거 사진에 티안나게 보이려고 낚시줄로 묶다가 깨진 면에 엄지손가락이 또 다치고 ㅠㅠㅠ
여지저찌 사진 마무리 하고 가족들 모두 모셔서 저녁식사 하고 집에왔는데
소화가 안되서 까스활명수 하나 먹었더니 갑자기 명치가 아프면서 올라오고 ㅠㅠ 결국 데굴데굴 구르다가 응급실 가서 진경제?랑 진통제 맞고 ㅠㅠ
정말 생전 처음겪는 고통이라 식겁했습니다..
그래서 저번주는 리빌드를 쉬었습니다...
운전조심 깨진병 조심 음식조심하세요
예약된 떡이 완성 되어 가지러 가는 길에 신호가 걸려 정차하고 있었습니다.
쾅!!! 하더니 이어서 한번더 쾅!!
정신이 어질하고 손발이 떨리더라구요
전에 옆에서 문짝이 먹히도록 들이받혔을때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뒤에서 받히는건 처음이라 그런지 어우....
그렇게 가족들은 모셨으니 집에와서 백일상 차리는 도중에
(백일상도 요즘은 빌려서 하더라구요) 빌린 화병이 하나가 배송중에 깨져서 와가지고 그거 사진에 티안나게 보이려고 낚시줄로 묶다가 깨진 면에 엄지손가락이 또 다치고 ㅠㅠㅠ
여지저찌 사진 마무리 하고 가족들 모두 모셔서 저녁식사 하고 집에왔는데
소화가 안되서 까스활명수 하나 먹었더니 갑자기 명치가 아프면서 올라오고 ㅠㅠ 결국 데굴데굴 구르다가 응급실 가서 진경제?랑 진통제 맞고 ㅠㅠ
정말 생전 처음겪는 고통이라 식겁했습니다..
그래서 저번주는 리빌드를 쉬었습니다...
운전조심 깨진병 조심 음식조심하세요
추천 3
댓글 6건
참치샐러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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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크게(?) 몸 상하신것 같진 않으셔서 다행이십니다 |
윤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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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샐러드고맙습니다 ㅠㅠ 다신 겪고싶지 않은 일들이더라구요.
조심 또 조심 |
서쪽나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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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lit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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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가보세요.
무방비 상태에서 뒤에서 받힌건 당장은 모르는데 목에 후유증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큰사고가 아니시라 다행입니다. |
윤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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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나루밤귀가 어두워서 고생은 와이프가...ㅋㅋㅋㅋㅋ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안아프게만 잘 자라줬으면 좋겠어요 ㅠㅠ |
윤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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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lito안그래도 허리통증때문에 통원치료 받는 중입니다. ㅠㅠ
선생님이 엑스레이 찍어보시더니 폐가 지저분하다고 담배 끊으라고... (저 연초 안한지 6개월 쨰인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