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으로 넘어온지 1년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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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대한민국에 csv 팟 디바이스가 창궐할 그 시즌즈음에 넘어왔어요
1. 쥴
국내 니코틴 용량제한으로 구매한 날 바로 갖다버림
2. 유웰 칼리번
매우매우 잘 썼으나 전담 쪼렙의 관리 실패로 오토파이어 기능 고장으로 방출
3. 부푸 파인드 트리오
이것도 잘 썼으나 누수-누수-누수
4. AVP 프로
현재 쓰고 있는데 지난주에 오토파이어 기능 고장나서 됐다 안됐다 하네요 ㅋㅋㅋㅋㅋ
처음엔 용어들도 너무 어렵고 아직도 모르는게 많지만
RDA? RTA? 코일이 뭐? 반폐호흡?
어리둥절했는데 1년차 전린이라서 이제 한 1% 정도는 이해하겠네요 ㅋㅋㅋ
애초에 리빌드는 성격상 귀찮아서 못하지 싶고
지금까지 잘 써온 팟디바이스나 모드기기도 요새 눈에 들어오네요
처음엔 저렇게 큰 기기를 어떻게 휴대하지 ㄷㄷ
했는데 전담에 빠지고 전담 커뮤니티 눈팅을 하다보니 모드기기도 이뻐 보인다는 생각이...ㅋㅋ
암튼 아직도 술 마실 땐 연초를 태우지만
평상시에 냄새 없이 전자담배를 베이핑하는 것만으로도 저는 만족합니다
다들 오늘도 맛 베이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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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슴송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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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은 누수가 제일 귀찮고 짜증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ㅠㅜㅜ |
DDUMBBU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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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팟디 걸어오신 길이 저랑 찰떡이시네욬ㅋㅋㅋㅋ
전 모드기+rta 로 넘어왔지만유... 팟기기는 이지스팟 하나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