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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오크 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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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7 00:35 1,847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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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라면 크오크를 과도하게 빨리 맛보게 되어 입맛을 상향평준화 시킨 죄겠네요 ㅠㅠ 미슐랭 브라운 결국 한카토 맛보고 봉인했습니다. 가습이 와도 크오크로 가습을 끝내겠다는 근성을 다잡게되는 구매였던것 같네요 ㅋㅋ 클벺 교환도 막혀서 좀 더 묵혀놨다가 액상없을때 다시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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