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오크 후유증...
본문
죄라면 크오크를 과도하게 빨리 맛보게 되어 입맛을 상향평준화 시킨 죄겠네요 ㅠㅠ 미슐랭 브라운 결국 한카토 맛보고 봉인했습니다. 가습이 와도 크오크로 가습을 끝내겠다는 근성을 다잡게되는 구매였던것 같네요 ㅋㅋ 클벺 교환도 막혀서 좀 더 묵혀놨다가 액상없을때 다시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ㅠ.ㅜ
추천 2
댓글 3건
애으른님의 댓글
|
|
저도 캐슬롱 그마 크오크랑 섞어먹습니다..ㅠㅠ |
또중복님의 댓글
|
|
이제 그마나 캐슬롱 쪽으로 맛들이시게 되면 크오크 드셧을 때 "이거 왜이리 달아 ㅡㅡ" 라고 하실겁니다 ㅎㅎㅎ |
사자가좋아님의 댓글
|
|
크오크 크림스러운 맛보다는 가을에 낙엽밟은 다람쥐 발냄새같은 맛이 계속 끌리는.... ㅋ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