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난 아이들의 송별식을 진행하겠습니다(feat.발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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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vape.kr/bbs/board.php?bo_table=free&wr_id=2807457&&#c_2807619 (지난 글 발라리안 수령기입니다. !)
단맛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해, 끝없이 잡고만 있던 avp
avp의 상위버전으로 나의 입맛을 채워주고자 했던 avp pro (지인에게 선물로 주었습니다.)
감성의 닷 AIO 프로스트 (무려 한정판이라..)
앞선 게시글에서도 너무나도 발라리안에 대해 극찬을 했지만, 뭔가 비교가 덜 된 것 같아 집으로 호다닥 달려와서
avp, 닷 aio 모두 다시금 갖고있는 액상들을 먹어보고선 송별식을 진행했습니다.
제가 현재 보유중인 액상은
1. 크오크
2. 동백유자
3. 캡틴쥬스 샤인머스킷
이 세가지 인데요,
제 입맛이지만 감히 비유를 해보자면,
1. avp (avp 프로와 같습니다.)
- avp는 들이쉴 때, 뭔가 입안으로 연기가 " 마셔볼~~~래 ? " 후, 맛은 " 어때 !?!?!?!?!? " 였습니다. (표현상)
- 일단 avp 프로를 보내주었을 때 크게 걸렸던 점이, 뭔가 avp 기존버전의 단맛을 못따라간다.. ?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2. 닷 aio 프로스트
- 닷 aio는 들이쉴 때, 입안으로 연기가 " 마셔볼래.. ? " (다소 수줍음 ?) 후, 맛은 " 어때~?! " 다소 깔끔한 맛에 단맛보단 상큼한 느낌(동백유자, 샤인머 스킷) 그리고 크오크는 다른 디바이스보다는 담백했습니다.
- 개인적이며 솔직하게 기존의 디바이스들보다 맛표현은 살짝 부족한 느낌이지만 감성으로 데리고 있던 아이입니다.
3. 발라리안
- 발라리안은 들이쉴 때, " 마셔 !!!!! " 하는듯한 풍부한 느낌 , 그리고 맛은 " 어때 ? 어때 ?! 어떠냐고 ! " 와 같이 깊은 맛이었습니다. (모든 액상 만족)
- 솔직하게, 발라리안에 대한 칭찬만, 저번 게시물부터 엄청해오긴 했는데 혹시가 역시가 되는 기기인 것 같습니다.
- 처음 기기받고서 바로 파이어버튼 누르는 바람에 코일하나 태워먹은건 비.밀 ^^..
제 표현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고민중인 분이 계신다면 도움이 조금이나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앞선 게시물에서, 크오크 0.6옴은 어떤지 댓글 달아주신 분이 계셔서, 바로 맛보았는데, 0.6옴 크오크 대박인 것 같습니다.
혹시나 연초류 좋아하신다면 0.6옴 발라리안으로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추가로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세요 ! 정성껏 답변해드릴게요 :)
댓글 9건
붸핑초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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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0.6에 연초가 맛나나요?
1.0 이 잘어울릴줄알았는뎃 크오크가 연초 디져트계열이죠? |
잼잼닷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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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붸핑초보네네 아무래도 쿨링감있는 액상에 0.6이 잘맞다고 늘 생각해왔는데 크오크랑 의외로 잘맞아서 놀랐어요. 실험상 먹어본거긴 한데.. !
연초 디저트계열 맞습니다 ! |
쵸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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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오크 진짜 깜놀이었습니다 ㅋ
기대가 적었던 탓인지 |
도일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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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옴에 아데모도 맛나게 먹고있습니다^^ |
잼잼닷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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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쵸그쵸 ?! 매우 만족합니다 !! |
잼잼닷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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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일출오, 브로스 아데모 말씀하신건가요 !? 아직 먹어보진않았는데 다시금 생각나게해주셔서 감사해요 !! ㅎㅎㅎ 언젠간 먹어보도록.. ! |
임마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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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발라리안 구매하로 갑니다 ㅋ |
잼잼닷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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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으시면 뿌듯함밖에 없으실거에요 ㅎㅎㅎㅎ |
Completed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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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는 부드러운가요?액튐을 싫어하는데 어떤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