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디바이스 + 솔닉 이야기
본문

팟디바이스 + 솔닉 이야기 (스템제외)
근 1년 반사이 팟 디바이스를 출시할때
코일(팟)을 0.5~0.8옴대 버전, 1~1.5버전의 2종류로 내놓는게 보통인데
리뷰,유튜버등 열에 아홉은 저옴 코일쪽을 "맛있다.","만족스럽다." 라고 얘기합니다.
그런데 디바이스 테스트전
액상의 상세 부분은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해요.
35mg에 코일0.6옴만 되도 저는 몸이 위험신호를 보내서 패스합니다.
'솔트닉은 애초에 저와트 + 고옴으로 땡겨야 하는데 0.5~0.8도 과한것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들었어요.
팟디바이스의 할배격인 Juul의경우 1.6옴,8W 정도였죠. (+0.7ml/14g/200mah)
베이핑 초기에는 3~5mg액상에 0.15옴 매쉬코일로 즐겼고
몇달후 편의성(무게+크기+심플)이 본인한테는 가장 크다 느꼈고 그후 팟디로 넘어온 한명입니다.
.
.
팟디바이스 시장이 많이 활성화된 만큼 신제품이 끊이지않고 쏟아져 나오는것은 좋은반면
디바이스 자체도 덩치가 커져서 한편으로는 안타깝습니다.
'그러면 작은모델을 찾아서 즐기면 되지않나?' 라고 생각하실수 있지만
미니미급에서는 명기로 불릴만한 모델들이 없죠.. 제작사들도 수요를 생각해서인지 뒷전입니다.
(yearn은 무게가 좀 있고..Osmall을 들여볼까 생각중)
암튼 기획자체를
미니미급보다 살짝큰대신 배터리도 좀 버텨주고 무화량도 좀 되게끔 뽑아내죠.
(2~3ml,8~10cm,0.6~1.0옴,500~1400mah)
너무 좋죠.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게 맘에 걸리는거지 저도 싫지는않아요.
근데
양손프리로 입에문채 뿜하기 + 특히 은은한듯 짙은맛이 고옴저와트 조합의 매력이었는데..
(커피로 비유하자면 에스프레소같은 느낌)
소비자들 성향을 반영을 거듭해서 지금과 같은 형태로 이루어졌겠지만..역시 아쉬워요.
플라이급도 활성화 됬으면.
ps. 혹시 솔트 30mg~50mg를 0.5~0.8옴대 데일리로 즐기시는분 계신가요..?
댓글 16건
일향님의 댓글
|
|
50mg 를 0.6옴으로 사용중입니다...
목이 못견딜거같았는데 오랜 기간동안 적응이 되서 그런지 크게 거부감은 없네요.. |
서쪽나루님의 댓글
|
|
|
환타707님의 댓글
|
|
원래 1.2옴대로 솔닉 먹었는데 0.6~7옴에 한번 익숙해지니까 1옴 이상은 액상이 너무 밍밍하게 느껴져요.
마치 담배 1미리 피다가 3미리, 6미리로 니코틴 채우는 것처럼요... 저옴이 확실히 맛있긴 한데 상대적으로 연무가 뜨겁고, 액튐도 많고, 액상 소모량도 만만찮아서 기회 될 때마다 다시 1옴 이상으로 올려보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
Vapooh님의 댓글
|
|
@일향와.. 50mg 0.6옴은 놀랍습니다..; 혹 모르니 체크해보세요 괜스레 걱정되네요.. |
Vapooh님의 댓글
|
|
@서쪽나루아..제가 해외거주라.. 전 집에서는 물고사는편인데 메인은 Apollo사의 20mg솔트 입니다.
0.8에 35mg으로도 속에서 미식거림 구토증상이 몰려와서.. 0.9에 5퍼도 무섭네요ㅎ |
빨간대문님의 댓글
|
|
한국에선 합법적인 유통 경로로 고농도의 솔트닉 액상을 구하기가 불가능하니 1옴 이하의 서브옴을 사용하는게 선택이 아닌 필수인 것 같습니다...
전 1.5옴 코일, 350mAh 배터리의 e8팟에 블랙유니콘 쿠반시가 액상을 거의 전용기기와 액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맛표현이 진하다 혹은 달다고 하는 다른 기기들과 액상을 사용할 때 보다 훨씬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
Vapooh님의 댓글
|
|
@환타707저도 액상소모량으로 비슷한 생각은 해봤어요.
20~35mg의 30ml 액상이 일주일이면 동이나서 닉수치를 올리고 퍼프수를 낮춰볼까..싶기도 해요. 젓갈류는 짜서 많이 못먹는 느낌으로.. |
서쪽나루님의 댓글
|
|
|
Vapooh님의 댓글
|
|
@빨간대문그렇군요. 법규제를 깜빡했네요..
솔트 비싸기도하고 스템으로 돌아갈까해도 니코뽕이 받쳐주질못해서.. 사용중이신 1.5팟에 만족하신다니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
Vapooh님의 댓글
|
|
@서쪽나루니코뽕만 확실하다면 1퍼액상도 사용해보고 싶어요.
충족이 안되면 연초갯수가 늘어버려서.. 니코의존증이 심각합니다ㅎ 옙. Apollo액상이 아직 한국에서는 불모지같은 느낌인데 짬날때 사진첨부해서 올려보겠습니다. |
서쪽나루님의 댓글
|
|
|
전린임당님의 댓글
|
|
솔직히 쥴 50mg 초기버전 민트나 망고맛을 못 잊습니다.
그립네요. |
쿠틴성애자님의 댓글
|
|
평상시엔 월탱에 9mg 술마실때나 여자만날때는 쥴에 50mg 물론 둘다 아무리 땡겨도 뽕은 없습니다 |
브로맨스님의 댓글
|
|
리뷰 유투버들은 국내법에따라 9.9mg 를 기본으로 사용하기때문에 언급이 없는것이고 고농도 니코틴을 사용할수없기에 저옴을 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저옴이 타격감도 좋지만 맛도 좋기 때문에
사용하는거죠 |
일향님의 댓글
|
|
@Vapooh걱정 감사합니다. ^^; 그래서 저도 좀 자제를 하고 있어요. 솔닉이 아무래도 몸에 반응이 빨리오니 연타, 장타등은 피하는편이에요. 연초 피듯이 나가서 피다보면 감당 안될거같아서 30분에 3~4퍼프 정도로만 활용하고있어요. |
돌처니님의 댓글
|
|
1.2옴 25mg가 저한테는 베스트네요
50mg는 액상맛이 덜 느껴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