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오크를 다시 사볼까용?
본문
전자담배를 맨 처음 시작한 1월경, 칼리번와 Avp 구형을 사용하고 있던 나날이었습니다
매일매일 알케자몽을 먹으며 코일을 갈아내던와중 친구가 가져온 크오크를 넣어 먹어봤습니다
결과는 최악 아주 파멸적인 맛이 나서 절대 안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csv를 정리하고 드바루 빠띠 빌렛을 돌고돌아 현재는 z50에 버서커미니에 정착하게되었는데
자꾸 리뷰들을 보다보면 크오크 타령을 하네요
vct를 사랑하는 저로써 다시 먹어볼까 마음은 가지만 차마 구매확인을 못누르는 중이네요 ㅠ
이걸 버서커미니에 넣어먹으면 맛날련지..
추천 1
댓글 7건
정솔피님의 댓글
|
|
전 확실히.. 리빌드에서 먹고 제 주력됬씁니다..
팟디는 영 별로였다가 지금은 이놈을 뗄수가 없네요 : ) |
Mander님의 댓글
|
|
크오크가 개인적으로 진짜 안질리는 액상이라고 생각해요
전 디저트나 연초류랑은 진짜 안맞고 과일파인데 크오크는 항상 한병씩은 구비해놓고 있습니다ㅎㅎ |
슈키님의 댓글
|
|
타령이라기보단 ㅋㅋ 스테디 셀러 액상이기때문에 그렇습니다 |
쭈느님의 댓글
|
|
저도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는데 댓글로 한카토정도 비우고나서부터 맛있어질꺼라는 말듣고 꾹 참고 한카토 비우고 나서부터 주력액상이 되버렷네요 ㅎㅎ |
나로말할것같으면님의 댓글
|
|
저는 크오크가 주력 액상이엇는데
니코틴이 바뀌면서 맛이 쫌 바뀐면이 있어서 요즘 주력은 미슐랭 블랙 으로 바꿨습니다ㅋㅋㅋ |
빠담민님의 댓글
|
|
궁금증은 안고 살아가는것보단 일단 구매해서 궁금증을 해결하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
꼬마배추님의 댓글
|
|
크오크는 rta류랑 아주 잘 맞습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