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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린이의 짧은 액상후기(칼리번 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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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13 12:46 1,348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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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벺님들

전 올해2월쯤에 칼리번 코코팟으로 입문했습니다.
칼리번 코코팟 유저로서 그동안 얻은 도움에 은혜갚고자 짧게 작성합니다~

자 그럼

1. 스타로아 화이트 퀸

처음 입문한 액상. 단맛과 함께 와 진짜 고급스럽고 맛있다라는 느낌을 받음 향과 잔향 뒷맛까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
3병사서 열심히 흡입함. 다만 너무 비싸요 ㅠㅠ

2. 스타로아 블루오션

맛은 화이트퀸에 비해 엄청 강하진 않으나 쿨링이 훌륭합니다. 또 깔끔하구요. 나름 주력으로 잘썼어요

3. 크오크

이 무슨 스레기같은 낙엽맛이지? 라고 생각하며 화이트퀸으로 돌아감. 그 후 연초맛이 너무 그리워 참고 한 카토 비우고 다시 피웠을 때!
아.. 이래서 크오크크오크 하는구나.. 싶었던 맛.
최단 흡입으로 한병이 사라짐..

4. 네스트 슬로우블로우

극강의 쿨링을 바라고 샀었으나.. 쿨링감 제로. 약간의 목긁음.
별로라고 생각했던 찰나 먹다보니 어? 괜찮은 음료수맛이네?
하지만 추천드리고싶지는 않네요.

5. 갱쥬스 알로에베라

쿨링도 훌륭하고 맛도 단맛도 좋았습니다. 역시 많이 추천할 만해요. 만족스럽고 재구매 의사는 있음. 알로에 맛 + 단맛 그 자체


유명 액상을 주로 써봤습니다. 칼리번으로 피시는 분들을 위해 남깁니다..
어떤 분은 후기쓰시면 액상의 맛과 향기까지 표현되시던데 전 그건 안되긋어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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